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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변에서 즐기는 책·커피·공연…'양재천 수변문화쉼터' 개관 산책로 옆에 카페·공연장·전망대 갖춰서울시는 9월 22일 ‘양재천 수변문화쉼터’를 개장했다.‘지나던’ 공간에서 ‘머무는’ 복합문화공간으로그동안 산책로와 자전거길로만 이용되던 양재천이 커피와 함께 책을 읽고, 전시와 공연이 가득한 머무는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서울시는 9월 22일 새로운 복합문화공간인 ‘양재천 수변문화쉼터’를 개장했다.‘양재천 수변문화쉼터’는 서울 곳곳의 수변공간을 시민의 일상에 행복을 주는 여가·문화공간으로 바꾸는 ‘서울형 수변감성도시’ 프로젝트의 13번째 결과물이다.앞서 개장한 서대문구 홍제천 ‘카페폭포’(2023년), 관악구 도림천 ‘공유형 수변테라스’(2024년) 등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시는 성공적인 흐름을 강남구 양재천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관련기사]서울은 수변감성.. 2025. 9. 24.
운전석 없는 '자율주행버스' 청계천 운행 시작! 무료 탑승 청계광장~청계3가~광장시장 순환9월 23일부터 운전석 없는 자율주행셔틀이 청계천 운행을 시작했다.운전석과 운전대가 없는 자율주행셔틀청계광장~광장시장을 순환하는 운전석 없는 자율주행셔틀이 9월 23일부터 운행을 시작했다.‘청계A01’ 노선은 왕복 4.8km 구간을 차량 2대가 순환하며, 양방향 총 11개의 정류소에 정차한다. 평일 10:00~16:50(기점 기준 16:00 막차 출발)으로, 1일 11회·30분 간격(점심시간 제외)으로 운행한다.시험운전자가 운전대에 앉아 운행하는 기존의 자율주행버스와 달리 운전석과 운전대가 아예 없는 자율주행셔틀로, 이는 서울 시내 첫 운행 사례로 꼽힌다. 긴급 상황 대처 등 안전을 위해 상시 탑승하는 시험운전자 1인을 제외하고 한 번에 승객 8명까지 탑승할 수 있다.청계A.. 2025. 9. 24.
최대 30% 할인! 추석 직거래장터 서울광장에 왔추(秋)~ 서울광장에 '추석맞이 서로장터' 개최…농수특산물 할인 판매, 공연과 이벤트 등 즐길거리 풍성서울시가 전국 최대 규모 직거래장터인 ‘서로장터’를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광장에서 개최한다.서울시가 한가위를 맞아 전국 최대 규모의 직거래장터인 ‘추석맞이 서로장터’를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서울광장에서 개최한다.올해 추석맞이 서로장터에서는 전국 96개 기초자치단체가 지역 대표 농가로 추천한 1,000여개 품목의 우수 농수특산물을 시중 가격보다 10~30% 할인 판매한다.지역을 대표하는 강화 약쑥, 나주 배, 상주 곶감, 제주 감귤 등을 비롯해 강원도 춘천, 경북 안동, 제주에서 온 축산품(한우, 양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농협은 쌀, 한우, 전통주, 과일 등으로 구성한 민생선물세트를 최.. 2025. 9. 24.
여기가 도심 속 낙원! 19~28일 '한강 무릉도원 축제' 잠원한강공원에서 열리는 도심형 감성 축제2025 한강 무릉도원 축제가 오는 9월 19일부터 28일까지 잠원한강공원에서 열린다.빛 조형물·공연·체험·회전목마 등이 반기는 가족 친화형 이색 문화축제서울의 가을밤, 한강이 무릉도원으로 변신한다. 오는 9월 19일부터 28일까지 잠원한강공원에서 지역 예술가, 시민이 함께 만드는 ‘2025 한강 무릉도원 축제’가 열린다.이번 축제는 ‘도심에서 피어나는 오늘의 낙원’을 주제로, 한국 전통문화를 새롭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자리다.최근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영향으로 한국 전통 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한강 무릉도원 축제에서는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전통놀이가 펼쳐진다.2025 한강 무릉도원 축제☞안내페이지 바로가기○ 기간 : 9... 2025. 9.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