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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모집! 광화문광장 인기작가 강연회…공연·미션게임 광화문광장에서 10월 4~6일 ‘광화문광장 빛모락 강연회’가 열린다 서울시와 교보문고는 가을이 깊어져 가는 10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7명의 인기 작가들을 초대해 ‘광화문광장 빛모락 강연회’를 개최한다.참가 신청은 9월 27일 오후 2시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사이트를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 예약 참석자 전원에게는 교보북캐시 2천 원이 지급되며, 강연 시 함께 진행되는 각종 퀴즈 및 북토크 등을 통해 저자 사인북, 동시팝 보드게임 등의 선물도 받을 수 있다.강연회    |    인기 작가 7명의 강연첫날인 10월 4일에는 ‘나는 나의 스무 살을 가장 존중한다(토네이도)’의 이하영 작가가 우리 삶에서 마주하는 힘든 문제를 돌아보고, 즐거운 일상을 회복하는 방법을 함께 찾아가는 강연과 북토크로 ‘20.. 2024. 9. 26.
밤하늘에 '1,000개 드론' 칼군무! 한강 불빛 공연 서울시가 올가을 ‘한강 불빛 공연(한강 드론 라이트쇼)’을 뚝섬한강공원에서 진행한다 밤하늘을 캔버스 삼아 1,000개의 드론이 그려내는 장관! ‘한강 불빛 공연’이 가을을 맞아 다시 열립니다. 9월 28일부터 11월 2일까지 뚝섬한강공원에서 총 5회의 공연이 예정되어 있는데요, ‘신비의 숲’, ‘마법 연주회’ 등 다양한 주제로 문화예술공연도 펼쳐집니다. 드론 라이트쇼와 함께, 가을밤의 낭만을 가득 충전해보세요! 지난 상반기 총 7만 8,000여명이 관람한 서울 대표 야간관광콘텐츠 ‘2024 한강 불빛 공연(드론라이트쇼)’이 가을을 맞아 더 화려하고 더 아름답게 돌아온다.하반기 공연은 뚝섬한강공원에서 ▴9월 28일 ▴10월 4일 ▴10월 9일 ▴10월 26일 ▴11월 2일 총 5회로 진행될 예정이다. 공연.. 2024. 9. 26.
국내 첫 '심야 자율주행택시' 강남·서초 달린다! 이용료 무료 9월 26일부터 강남구 일대에서 국내 최초 ‘심야 자율주행 택시’가 운행된다 국내 최초 ‘심야 자율주행 택시’가 9월 26일부터 강남구 일대 자율주행 자동차 시범운행지구에서 운행을 시작한다.심야 자율주행 택시 운행 시간은 평일 심야시간대인 밤 11시부터 다음날 새벽 5시까지다.운행 지역은 강남구 역삼, 대치, 도곡, 삼성동과 서초구 서초동 일부 지역으로, 동서축(봉은사로, 테헤란로, 도곡로, 남부순환로, 개포로)과 남북축(강남대로, 논현로, 언주로, 삼성로, 영동대로) 주요도로에서 우선 운영된다.심야 자율주행택시 서비스 구간 이용 방법은 일반택시와 마찬가지로 택시 호출 앱인 ‘카카오T’를 통해 호출하면 된다. 이미 ‘카카오T’에 가입했을 경우 별도의 절차 없이 바로 이용이 가능하다. 일부 안전 운행이 필.. 2024. 9. 25.
보행취약도로 98곳에 강철 울타리…보행자 안전강화 대책 서울시는 교통안전 시설 보강 및 교체부터 보행환경 개선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대책을 발표했다 최근 여러 교통사고 발생으로 보행자 안전 확보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는 교통안전 시설 보강 및 교체부터 보행환경 개선 등 ‘보행자 안전강화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대책엔 사고 지점에 대한 즉각적인 개선 및 지역조사, 위험 구간 차량용 방호울타리 보강 설치, 개방공간 볼라드 설치, 보행환경 구축 개선 방안 등의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이에 대해 자세히 알아봅니다 서울시가 급경사·급커브 도로 등 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서울시내 도로 98곳에 차량용 방호울타리를 설치한다.주행방향 혼동 가능성이 높은 일방통행 도로는 운전자가 식별하기 쉬운 LED 표지판으로 교체하고, 평상시 인파가 집중되.. 2024. 9.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