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한 트렌드 스토리1153 "홀로 고민하지 않도록" 위기임산부 통합지원센터 출범 서울시는 ‘서울시 위기임산부 통합지원센터’를 개관하고 위기임산부 지원 강화에 나선다 위기임산부와 태어난 아기를 보호하기 위한 ‘보호출산제’와 ‘출생통보제’가 지난달 19일부터 시행에 들어간 가운데, 서울시가 ‘서울시 위기임산부 통합지원센터’를 8월 21일 개관했다.서울시는 태어났지만 출생신고가 되지 않은 출생미신고 영아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자 지난해 9월 전국 최초로 철저한 비밀상담을 원칙으로 하는 통합지원을 시작한 바 있다.이번에 개관하는 ‘서울시 위기임산부 통합지원센터’는 기존에 운영했던 ‘위기임산부 통합지원사업단’을 확대한 것으로, 위기임산부가 충분히 상담을 받고 출산을 결정할 수 있도록 하고, 출산‧양육 과정에서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위기임산부는 뜻하지 않은 임.. 2024. 8. 21. 배움에는 끝이 없다! 서울시민대학 192개 강좌…선착순 신청 2024년 서울시민대학 2학기 교육과정 운영 안내 포스터 서울시민대학이 오는 8월 20일 오전 10시부터 ‘2024년 2학기 교육과정’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이번 모집은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이 운영하는 서울시민대학의 2학기 교육과정으로, 총 192개의 강좌가 9월 10일부터 12월 9일까지 약 세 달 간 진행된다. 선착순 인원모집은 프로그램별로 상이하며 서울시평생학습포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서울시민대학은 중부권, 동남권, 모두의학교 캠퍼스 등 3개 학습장에서 연간 4학기로 운영되며 올해 교육과정은 ▴특별학기(2~3월) ▴1학기(4~6월) ▴계절학기(7~8월) ▴2학기(9~12월)로 나뉘어 진행된다.이번 2학기 프로그램은 인문교양 분야는 물론 디지털 문해력, 창의력, 창업가 정신 등 변화하는 사회에 .. 2024. 8. 20. 잊지말라멍! 9월까지 동물등록 자진신고 시 과태료 면제 서울시는 8월 5일~9월 30일까지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서울시는 8월 5일~9월 30일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으로 정하고, 이 기간동안 ‘미등록·미신고 과태료’를 면제한다.현재 동물보호법상 주택·준주택에서 기르거나, 주택·준주택 외의 장소에서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령 이상인 개는 의무적으로 동물등록을 하도록 되어있다. 또 이미 등록했더라도 동물의 소유자나 소유자의 주소·전화번호, 동물의 상태(유실, 되찾음, 사망) 등이 변경된 경우에는 반드시 변경 신고해야 한다.내장형 칩 시술을 통해 동물등록 하는 장면동물등록 절차반 려 인➜등록신청수수료납부등록대행기관➜신청서 및수수료 접수구청장반려견 동반등록대행기관 방문식별장치 주입/부착및 동물보호관리시스템 입력등록 승인등록증 발급 ※ 등.. 2024. 8. 20. 두둥~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 개관! 체험예약은?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이 8월 20일 개관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로봇과 인공지능의 모든 것,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Seoul Robot & AI Museum)'이 시범운영 기간을 마치고 정식 개관했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과학기술에 예술을 접목해 과학 초보자라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조성했는데요, 자율주행자동차와 로봇개, 수술로봇 등 꿈나무 과학자라면 놓칠 수 없는 최신 기술들을 선보입니다. 미래 모습을 가장 가까이서 볼 수 있는 곳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의 운영시간 및 입장료 등 자세한 사항 안내합니다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Seoul Robot & AI Museum, 이하 서울RAIM)’이 8월 20일 개관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지난 2021년 5월 첫 삽을 푼 서울RA.. 2024. 8. 20. 이전 1 ··· 184 185 186 187 188 189 190 ··· 28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