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한 트렌드 스토리1127 '규제 풀어 민생 살리기' 대토론회…8일까지 참여 신청 시민과 서울시 구성원이 불필요한 규제를 발굴하고 아이디어를 모으는 토론회가 개최된다 불필요하고 불합리한 규제 때문에 황당했던 경험, 있으신가요? 서울시는 민생을 불편하게 하는 규제에 대한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규제 풀어 민생 살리기 대토론회’를 개최합니다. 또 건설 분야 관련 규제철폐안 1호와 2호를 발표했는데요, 용도비율 완화와 환경영향평가 제도개선으로 어려운 건설업계를 실질적으로 지원합니다. 자세한 내용 안내합니다 서울시는 경제활력을 저해하고 민생을 옥죄는 불필요한 규제를 적극 찾아내 과감히 철폐하기 위한 시민참여 ‘규제 풀어 민생 살리기 대토론회’를 오는 1월 14일 14시 서울시청 본관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이날 토론회는 서울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2025. 1. 6. 청소년 공부 도와줄 '서울런 멘토단' 모집! 장학금 등 혜택 풍성 서울시는 1월 16일까지 신규 ‘서울런 멘토단’ 850명을 모집한다.멘티들을 만나며제가 교사의 꿈을 꿨던 이유를 다시금 되새겼죠.교권 추락으로 인한 일련의 사건 때문에친구들이 교사라는 직업에 회의를 느끼고 있는데요,서울런 멘토를 하며 확신을 얻은 덕분에저는 흔들리지 않았습니다.멘토 홍○○(경인교육대학교 초등교육과)서울시가 1월 2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중·고교생의 학습 격차와 교육 사각지대 해소 지원에 함께할 ‘서울런 멘토단’을 모집한다. 만 39세 이하 전국 대학(원)생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시는 졸업, 취업 등으로 활동 종료가 예상되는 멘토들의 공백을 채우기 위해 850명의 신규 멘토를 선발·충원할 계획이며, 2025년 총 1,500여 명의 멘토가 학생들의 학습을 빈틈없이 지원할 예정이다.서울런.. 2025. 1. 2. "규제 철폐로 사회·경제 숨통 틔우고 활력 회복… 더 살기 좋은 서울 약속" 2025년 푸른 뱀의 해, 서울이 더 살기좋은 도시로 도약합니다. 서울은 ‘디딤돌소득’과 ‘서울런’, ‘미리내집’ 등을 통해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2025년 신년사를 통해 그동안 이뤄낸 서울의 변화와 함께 시민과 만들어갈 서울의 미래를 살펴봅니다. [2025년 신년사 전문]서울 시민 여러분, 2025년의 새해가 밝았습니다.새로운 출발선에 선 지금, 저는 서울이 걸어온 길을 되돌아보며, 우리가 함께 만들어갈 서울의 미래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흔한 위기 진단이나 섣부른 희망을 이야기하지 않겠습니다.서울의 미래를 위해 앞서 내다보고, 미리 걱정하며, 대책을 마련하고 끝까지 책임을 다하는 것. 이것이 바로 여러분께서 제게 맡겨주신 소임이며, 저의 사명입니다.우리는 지금 위기를 겪고 있습니다. 하지.. 2025. 1. 1. 성수에 자전거 탄 가이드가 떴다! '성수동 움직이는 관광안내소' 관광명소를 순회하며 관광객들에게 안내해 주는 '성수동 움직이는 관광안내소' 한국의 브루클린으로 비유되는 성수동의 인기가 뜨겁다. 특히, 주요 명소들이 몰려 있는 성수동 거리는 평일과 주말 구분 없이 찾아오는 내외국인 관광객들이 인산인해를 이룰 정도로 붐빈다.이렇게 관광객들로 가득한 성수동 거리에는 지난 7월부터 이곳을 종횡무진 누비며 활약 중인 이색자전거를 탄 이들을 볼 수 있다. 이들의 정체는 성수동을 찾는 관광객들의 여행 편의를 위해 운영되고 있는 ‘성수동 움직이는 관광안내소’다.‘성수동 움직이는 관광안내소’는 관광객이 많이 찾는 성수역 인근, 아뜰리에 거리, 서울숲 등 주요 관광 명소에 관광안내사들이 그 이름처럼 곳곳을 순회하며 관광객들에게 통역, 지리 안내를 비롯해 주변 관광안내 등 다양한 관광정.. 2024. 12. 30. 이전 1 ··· 121 122 123 124 125 126 127 ··· 28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