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과 신앙402 더 이상 겁나는 것이 없어졌다!! 무엇을 보느냐가 그 사람을 결정한다 우리 인생의 본질을 꿰뚫어 보는 눈, 이게 안목이다.우리는 안목을 키워야 하는데, 안목은 안경을 쓴다고 해결되는 게 아니다. 돈이 아무리 많아도 안목이 없으면 좋은 옷을 사 입을 수 없다. 굉장히 비싼 옷을 입어도 ‘저 사람은 옷에 대한 안목이 없구나’ 싶은 사람이 있지 않은가? 반면 옷에 대한 안목을 가진 사람은 돈을 많이 들이지 않고 저렴한 옷을 구매하더라도 값으로 매길 수 없는 분위기와 아름다움을 낸다. 결혼할 때 배우자를 고르는 눈 또한 안목 아닌가? 너무 어린 나이에 결혼하는 것을 나는 위험하다고 생각한다.사람을 보는 안목이 없는 상태로 배우자를 정하고 결혼을 하게 되면 나중에 후회할 일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업하는 사람의 얘기를 들어보면 이구동.. 2024. 9. 3. 그는 어떻게 유혹을 이기고 말씀대로 살 수 있었는가? 간증 듣다가 놀랐... 말씀이 나를 지켰습니다 그런데 나를 포함해서 고생질에 모인 청년들 또한평소 삶의 중심이 말씀과 기도가 아니었음을 보게 되었다. 우리는 대부분의 시간을 말씀 앞에지속적으로 노출시키기 시작했다 말씀과 기도'는 우리의 삶을 하나님 중심으로 세워가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꼭 이만큼의 시간을 들여야 한다고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조금이라도 여유가 있을 때 우리의 시간과 삶을 말씀에 지속적으로 노출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이다. 우리가 믿음의 자리에서 끊임없이 시도하고다시 온전한 믿음으로 살아가도록 독려하는 원동력은 말씀과 기도이다. 믿음의 삶에서 이 두 가지를 빼놓고는 절대 믿음을 논할 수가 없다. 말씀은 빛이다.그래서 말씀과 기도의 부재는 반드시 어둠을 몰고 오게 되어 있다. 언젠가 이런 글을 읽은 적이 .. 2024. 9. 2. 예수님은 나의 선한 목자이신가? “죽어라, 주님만 따라가겠습니다!!” 안타깝게도 예수님이 선한 목자이심을 들어 알지만, 실제 삶에서 경험하지 못하는 그리스도인들이 많습니다.이유는 주님의 양으로 살지 않기 때문입니다양이 목자를 바라보듯 주님을 바라보지 못하고, 양이 목자의 음성에 귀 기울이듯 주님께 귀 기울이지 않는 것입니다. 어느 목사님이 “선한목자교회! 이름만 들어도 교회가 얼마나 은혜로울지 상상이 된다”라고 하신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옆에 계신 목사님이 “아닐걸요” 하시는 것입니다.다들 “왜요?” 하고 물었더니 “선한목자교회지 선한 양 교회는 아니잖아요?”모두들 잠시 아무 말을 못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이 선한 목자이시려면 자신이 예수님의 양이어야 합니다.저는 오랫동안 ‘나는 양이다’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아니 양이 .. 2024. 9. 2. 은혜가 내게 다가오고 있다!! 하나님이 느껴지지 않을 때가 믿음을 키울 순간이다! 사도 바울은 자신에게 일어난 일들이 오히려 복음을 진전시키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고백한다(빌 1:12). 그리스도인들은 주께서 만물을 주관하시고 섭리하심을 믿기에 세상에서 일어나는 이해할 수 없는 사건들과 고통 속에서도 인내할 충분한 근거가 있다. 만물을 섭리하시는 주님은 각 사람에게 필요한 영혼의 계절을 알고 계신다.언제 봄이 오고, 여름이 오고, 가을이 왔다가 겨울이 오는지, 그분은 그 인생을 향한 영혼의 계절을 다스리신다. 하나님은 은혜를 거두실 때도 있고 베푸실 때도 있다. 정한 기한이 있기 마련이다. 사람은 주께서 정한 기한을 알 수 없다.그렇기 때문에 신자에게 가장 어두운 순간은 종종 가장 위대한 성화의 기회가 되기도 한다. 하나님의 부재라고.. 2024. 9. 2. 이전 1 ··· 58 59 60 61 62 63 64 ··· 10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