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과 신앙406 정말 힘들면, 비명이라도 질러보세요!! 진리를 향해 깨어난 사람 우리의 몸은 소유자가 따로 계신다.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소유, 그분의 성전이 된 몸이다 신자들의 몸 안에 하나님의 지성소가 주어졌다.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알고 믿는다면, 당신의 몸도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성전이다. 성전 된 신자의 몸은 하나님을 만나는, 기도가 가득한, 거룩한 장소다. 일시적인 거룩과 주기적인 죄가 섞여 있어도 되는 곳이 아니다. 성전의 다른 말은 ‘기도하는 집’이다.우리는 기도하는 존재가 되었다. 우리의 몸은 기도의 향기가 계속 새어 나오는 기도의 집이다. 그런 우리에게 예수님은 잠든 상태를 허용하신 적이 없다. 오히려 노끈으로 채찍을 만들어 치며 깨우신다. 우리가 제멋대로 펼쳐둔 상과 의자, 그리스도와 상관없는 도구들을 모조리 둘러엎으신다 그리스도께서.. 2024. 9. 20. 내 말을 한 마디도 안 놓치고 다 듣고 계신다!! 나는 네게 귀 기울이고 있노라나는 네 옆에서 네게 귀를 기울이고 있노라너의 간구를 들을 준비가 되어 있고,네 마음이 원하는 모든 말을 해줄 준비가 되어 있느니라. 나와 더 많은 시간을 함께하자.그러면 다른 사람들에게 점점 더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니라.마음이 더 차분해지고, 정신적으로 균형을 이루며,영적으로 강해지리라 네가 나의 도움 없이 다른 사람을도울 수 있으리라 생각지 말라.거기에는 위험이 도사리고 있느니라. 너의 자만은 다른 사람을 돕는 데 해가 되며점점 더 활력을 잃을 것이니,너희 힘은 한계가 있기 때문이니라.나의 힘은 한계가 없노라 더욱더 나를 의지하고,네가 나를 통해 모든 일을 할 수 있음을 더욱 확신하라. 내가 여기 있노라. 나의 임재를 깨달으라.나의 사랑이 너를 에워싸고 있으니,나의 기쁨으.. 2024. 9. 19. 120만 원보다 못한 새벽 기도… 부지런한 소명자는 전날 저녁부터 새벽 순종을 준비한다 대학교 3학년 때, 나는 1년쯤 우유 배달 아르바이트를 했다 새벽 4시에 출근해 우유 250개를 3시간 동안 배달해야 했다. 알람을 3시 40분에 맞추고 잠들었다. 잠은 달았고, 새벽 기상은 어려웠다. 그러나 꼭 일어났다. 돈이 필요했으니까. 새벽이면 골목엔 두 부류의 사람이 있었다. 배달하는 사람과 새벽기도자. 내가 다니던 배달 코스에는 교회가 20개 정도 있었다. 그 앞을 지날 때면 한숨이 나왔다.“생활비만 해결되면, 나도 새벽기도를 할 텐데….”혼잣말이 끝나기 무섭게 내 양심이 이렇게 외쳤다.‘거짓말! 배달하기 전에도 새벽기도 안 했으면서!’ 배달 오토바이를 몰며 문득 새벽기도가 그리웠던 건 진심이었다. 그러나 새벽일을 다니기 전에도 새벽기도를.. 2024. 9. 18. 용서보다는 복수하고 싶다!! 창을 던지는 자가 될 것인가, 창을 피하는 자가 될 것인가? 그 이튿날 하나님께서 부리시는 악령이 사울에게 힘 있게 내리매, 그가 집 안에서 정신없이 떠들어대므로, 다윗이 평일과 같이 손으로 수금을 타는데, 그때에 사울의 손에 창이 있는지라. 그가 스스로 이르기를, ‘내가 다윗을 벽에 박으리라’ 하고 사울이 그 창을 던졌으나, 다윗이 그의 앞에서 두 번 피하였더라.- 사무엘상 18장 10,11절 음악은 사람의 마음을 안정시킨다.음악을 통한 심리 치료법은 예전부터 있었다.그날도 다윗이 사울을 위해 수금을 타고 있었다. 그런데 사울이 곁에 놓인 창을 다윗에게 던졌다. 창은 공격 무기다.인간관계에는 창 던지는 일이 빈번하게 일어난다. 상대에게 상처를 입히거나, 심지어 죽이려 하는 게 창 던지는 행동이다. 대.. 2024. 9. 18. 이전 1 ··· 55 56 57 58 59 60 61 ··· 10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