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과 신앙403 드디어, 나의 정체가 드러난다!! 나의 실체를 직면하는 최고의 시간 고등학교 1학년 때였습니다.어린 나이였지만, 이대로 살고 싶지 않다는 마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내가 태어난 이유가 있을 텐데… 분명한 목적을 갖고 살고 싶다.’ 이런 마음이 굴뚝같았어요.무엇을 위해 살아야 할지를 알려면, 무엇보다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한 가지를 결심했지요. ‘하나님을 만날 때까지 매일 밤 교회에 가서 기도하기’였습니다. 저는 밤에 야간자율학습을 마치고 집으로 가는 길에 교회에 들러 기도했습니다. 답답한 만큼 간절함도 컸어요. 반드시 하나님을 만나야 했기에 교회에 기도하러 가기를 쉬지 않았지요. 그렇게 1년이 지났습니다 하루는 기도하는 중에 이런 마음이 들었어요.‘곧 여름수련회가 있을 텐데, 그때 하나님을 만날 .. 2024. 11. 6. 이 길이 맞는지 잘 분별하는 방법!! 일을 시작할 때 분별하고 마친 후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오늘 너는 무엇을 계획하고 있느냐?그리고 그 계획, 결정, 선택 모든 것에네 마음에는 평강이 있느냐? 기쁨이 있느냐?그렇다면 그것은 나의 뜻으로 여겨도 되는 것이라.그대로 행해도 되는 것이라. 그러나 마음에 아직도 혼동이 오고불안한 마음이 있고 기쁨이 없다면너는 멈춰 서서 나를 기다려야 하느니라.기다릴 때는 기도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겠지? 그러면 나는 네게 좀 더 확실한 방법과환경의 열리고 닫힘으로 너를 인도해줄 것이니라.내가 너를 인도해줄 것에 대한 신뢰가 무엇보다 필요하단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시작하시는 일들이 있으면여호와 하나님께서 그 일들을 마치시느니라 너는 일을 시작할 때 기도하였느냐?네가 일을 시작할 때 기도하면서 마음에 평강이 있.. 2024. 11. 5.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아주 쉽고도 중요한 방법!! 넘치는 감사가 하나님을 영화롭게, 내 삶을 충만하게 한다 너는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나에게 감사하였느냐? 감사로 제사를 지내는 자가 여호와를 영화롭게 한다는 말씀을너는 기억하고 있느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는 것에 많은 사람이 부담을 갖는데부담 가질 필요가 전혀 없는 명령이 아니겠느냐? 감사하라는데 그것이 그렇게도 어려우냐?네가 감사만 해도 내가 그 감사의 제사를 받고“너는 나를 영화롭게 하였구나”라고 칭찬해주는데감사가 그렇게도 어렵더냐? 감사가 네게 능력이 된다는 것을 너는 알고 있음이라.어떤 일을 만나도 내가 네게 감사하라는 것은어떤 일을 만나도 너는 감사함으로 승리를 가질 수 있다는확신을 얻기 때문인 것이라. 네가 스스로 불쌍하다고 생각되어도 감사할 수 있고,일이 형통하지 않아도 감사할 수 있고.. 2024. 11. 5. 하나님과 정말 가까워지는 특별한 방법!! 하나님의 지혜의 말씀을 듣는 방법 네가 기도하기를 즐거워해서 나는 너무나 좋구나.기도하기를 즐거워한다는 것은나와 대화하는 것을 즐거워한다는 것이라. 나와 대화하기를 즐거워하는 내 자녀가나에게 얼마나 큰 기쁨이 되는지. 나는 항상 그들과 함께 말하고 싶지만,그들은 어떤 날은 바쁘다고 하고어떤 날은 우울하다고 하고어떤 날은 화가 났다고 하며 나와 대화하는 것을 기피한다. 그러나 나는 내 자녀가 그의 상황이 어떠하든나와 함께 이야기하는 것을 기뻐하노라. 네가 기도하는 시간이 항상 기뻤으면 좋겠구나.네가 나에게 달려오는 그 시간이언제나 네게 설렘이 되었으면 좋겠구나.나는 너를 항상 기다리고 있음이라. 너는 나를 가까이하기를 원하느냐?나는 나를 가까이하고자 하는 자에게가까이 다가가는 여호와 하나님이라 내가 이 세.. 2024. 11. 1. 이전 1 ··· 46 47 48 49 50 51 52 ··· 10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