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1728 빛으로 설레는 여름밤! '서울라이트 DDP' 31일 개막 그동안 가을과 겨울에만 만나볼 수 있었던 ‘서울라이트 DDP’를 이제 여름밤에도 볼 수 있게 됐다. 뜨거운 여름밤, DDP 서울 성곽과 공원 일대가 미디어아트 빛으로 물들어 이색적인 풍경이 연출된다.서울디자인재단은 7월 31일~8월 10일 DDP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에서 ‘서울라이트 DDP 2025 여름’을 선보인다. 11일 동안 매일 저녁 8~10시 DDP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에서 즐길 수 있다.이번 미디어아트의 주제는 ‘TIMESCAPE: 빛의 결’이다. 서울 한양도성과 이간수문이라는 역사적 장소성을 바탕으로 시간의 흐름과 그 속에 깃든 감정을 물 위에 비치는 빛의 결로 풀어낸다.기존 222m DDP 비정형 외벽 중심의 미디어파사드 형식을 넘어 공원부와 새롭게 조성된 수(水) 공간 전역으로 무대가 확장돼 보.. 2025. 7. 18. AI 시대, 취업을 도와드립니다! 실무 교육부터 일자리지원까지 청년취업사관학교 송파캠퍼스에서 청년들이 실무형 AI 교육을 받고 있다. 전 세계가 ‘AI(인공지능)’라는 혁신의 물결에 주목하고 있다. 새로운 시대에는 새로운 인재가 필요한 법. 지금 서울에서는 AI 실무 인재로 성장해 취업까지 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AI 기술이 산업과 일상 전반에 빠르게 스며들면서 혁신과 미래 경쟁력의 기준이 바뀌고 있다. 이 변화의 흐름 속에서 더 많은 사람이 AI를 직접 체험하고, 실무 역량을 키우며,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어가는 것은 그만큼 중요해졌다. 이런 흐름에 맞춰 서울에는 모든 세대가 AI 교육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확장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기관과 맞춤형 프로그램이 속속 마련되고 있다.AI 실무 인재를 키워내는 곳, 청년취업사관학교청년취업사관학.. 2025. 7. 18. 9년 된 '하나님의 계약서'!! 약속의 실현 가능성이 아닌 하나님이 어떤 분인가를 보라 아브라함은 하나님 자신이 방패요 상급이 되어주신다는 말씀을 하나님으로부터 받았을 때, 충분히 공감하지 못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것이 이루어지지 않았음을 상기시켜 드린다. “주 여호와여 무엇을 내게 주시려 하나이까?나는 자식이 없사오니 나의 상속자는 이 다메섹 사람 엘리에셀이니이다. 주께서 내게 씨를 주지 아니하셨으니 내 집에서 길린 자가 내 상속자가 될 것이니이다” 그는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자식을 약속하셨지만, 그것이 긴 시간 이루어지지 않아 이미 자신과 아내의 생식능력이 소실되었음을 항의한다. 하나님의 약속이 이루어지기 어려운 상황이니 그 약속이 이루어진 것으로 치기 위해 자신이 경험적으로 가능한 방법이라고 생각하는 차선책을 제안한다. .. 2025. 7. 17. 서울 첫 자연휴양림 '수락 휴(休)' 정식 개장…예약은? 지하철 불암산역에서 1.6㎞…숙박시설, 트리하우스, 숲속 카페 등 조성서울시는 7월 17일 수락산 동막골 자연휴양림 ‘수락 휴(休)’를 정식 개장한다.14m 높이 트리하우스 비롯 18개동 25개 객실, 산책로 등 자연 친화적 배치푸르름이 짙어진 여름, 서울 도심 속 최초의 자연휴양림이 문을 연다. 서울시는 7월 17일 수락산 동막골 자연휴양림 ‘수락 휴(休)’를 정식 개장한다.‘수락 휴(休)’는 9,800㎡ 규모에 숙박시설, 트리하우스(3개동), 레스토랑, 숲속 카페, 테마정원과 산책로 등이 조성돼 있다. 지하철 불암산역(4호선)에서 불과 1.6㎞ 떨어진 곳에 위치해 마을버스를 타거나 걸어서도 이동 가능하다.수락산 자연휴양림 ‘수락 휴(休)’ㅇ 위치 : 노원구 상계동 산153-1번지 일대ㅇ 주요시설 : .. 2025. 7. 17. 하나님과 독대, 1:1로 만나는 방법!! 하나님과 함께하는 거룩한 고독을 즐겨라 예수님의 제자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예수님께 실망을 안기고 상처를 드림으로써 주님을 외롭게 했다는 사실을 생각하며 한 가지 의문이 들었다. 누가복음 6장을 보면, 예수님께서는 밤새 기도하시고 열두 제자를 선택하셨다. 그런데 그렇게 기도하고 뽑으신 제자 중에도 가룟 유다 같은 배신자가 있었고, 여러 방식으로 문제를 일으킨 제자들도 있었다. 어떤 이들은 기도하고 뽑은 제자들도 이 모양이라고 낙심할 수도 있다. 그러나 동시에 왜 우리가 교회 안에서 이렇게 많은 상처를 주고받는지에 대한 한 가지 해답도 얻을 수 있다. 많은 이들이 ‘세상에서 받은 상처를 위로받기 위해 교회에 왔는데, 왜 교회 안에서도 상처를 받느냐’라고 실망을 토로한다. 그러나 교회는 완전한 사람들의 공동체.. 2025. 7. 16. 청소년 위한 체험·정책 정보 '청소년 몽땅'에 다 있다! 청소년 플랫폼 '유스네비', '청소년 몽땅'으로 개편...7~8월 리뉴얼 이벤트 진행청소년을 위한 플랫폼 ‘유스내비’가 ‘청소년 몽땅’으로 개편해 15일 오픈했다. 서울시가 청소년들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과 동아리 정보를 소개하는 ‘유스내비’를 청소년 디지털 통합 플랫폼 ‘청소년 몽땅’으로 개편하고 15일 선보였다.‘청소년 몽땅’은 서울 청소년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말 그대로 ‘몽땅’ 담았다라는 의미로, 이번에 서울 전역 57개 시립청소년시설과 청소년 프로그램 정보를 한곳에 모아 제공하는 통합 플랫폼으로 시스템을 개선했다.‘청소년 몽땅’에서는 청소년 프로그램 정보를 활동·보호·복지시설 등 유형별로 나눠 볼 수 있다.우선, 청소년들이 주변 상담센터나 쉼터 등 시설 정보를 쉽게 검색해 프로그램 참여가 가능하도.. 2025. 7. 16. 이전 1 ··· 52 53 54 55 56 57 58 ··· 28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