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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정원으로 태어나다! 보라매공원서 펼쳐지는 152일간 초록 마법 보라매공원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막…시정 테마홍보관 '해치하우스' 운영서울시가 주최하고, 국내외 정원 디자이너와 도시환경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한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개막했다. ©이상돈서울의 일상이 정원이 되었다. 지하철을 타고 도심을 가로질러 보라매공원에 들어서는 순간, 발끝에 닿는 길 위로 꽃향기가 밀려온다. 정원은 담장을 넘고, 골목을 지나, 도시에 스며들었다. 나무 사이로 햇살이 부서지고, 부드러운 잔디 위를 걷는 시민들의 얼굴엔 평일 오후의 피곤함 대신 잔잔한 미소가 피어난다.서울이 자연을 품은 것이 아니라, 자연이 서울을 포옹한 듯한 순간. 이것이 바로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펼쳐지는 풍경이다. ☞ [관련 기사] 도심 속 12만 평 초록 물결, 역대급 '서울국제정원박람회'.. 2025. 5. 26.
별 보러 가지 않을래? '서울별빛캠핑' 참여가족 모집 6.14.~15. 월드컵공원 노을캠핑장에서 서울별빛캠핑 운영월드컵공원 노을캠핑장에서 6월 14일~15일 ‘제7회 서울별빛캠핑’이 진행된다.가족이 참여하고 함께 즐기는 여름밤 별자리 관측 및 별자리 토크쇼서울시는 월드컵공원 노을캠핑장에서 6월 14일부터 15일까지 1박 2일간 진행되는 ‘제7회 서울별빛캠핑’ 참여자를 5월 26일 오후 2시부터 모집한다. ☞신청페이지 바로가기서울별빛캠핑은 도시의 소음과 빛공해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여름철 별자리를 관측하고 환경의 소중함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캠핑형 문화 행사이다. 올해는 ‘초록 별빛, 지구에 별을 심다’를 주제로 별 관측&강연, 자원순환 체험,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서울별빛캠핑은 도시서 벗어나 별자리를 관측하고 환경의 소중함을 체험하는 프로그.. 2025. 5. 26.
서울은 수변감성도시…일상을 특별하게 바꾼 수변공간의 변신 서울시가 만든 ‘일상 속 특별함’SEOUL MADE⑤수변감성도시도심을 가로지르는 하천 주변에 수변카페, 산책로, 전망명소 등 수변감성공간이 늘고 있습니다. 이 ‘SEOUL MADE’ 코너를 통해 일상을 특별하게 바꾼 서울시 주요 정책을 소개합니다. 다섯 번째 주제는 ‘서울형 수변감성도시’ 프로젝트입니다.서울시는 334km 지방하천 등 지천을 문화와 경제, 일상 휴식이 흐르는 수변활력거점으로 재편하는 ‘서울형 수변감성도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서대문구 홍제천에 수변활력거점 1호를 조성한 이후 ▴관악구 도림천 ▴동작구 도림천 ▴강남구 세곡천 ▴은평·서대문구 불광천 ▴강동구 고덕천 등 10곳에 ‘수변활력거점’이 조성됐다. 향후 추가 개장하는 곳을 포함하면 총 27곳이 조성될 예정이다.시민 삶의 질을 향상.. 2025. 5. 24.
취업 디딤돌! 대학생이라면 '서울 청년 예비인턴' 신청하세요 신청 6.2~6.16, 총 53개 기업 참여 130명 선발취업과 진로를 고민하는 대학생이라면 ‘서울 청년 예비인턴’에 도전해보세요! 본격적인 취업 준비에 앞서 일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입니다. 올해는 서울교통공사, 라인게임즈, 쿠팡 등 53개 매칭 기업에서 4개월간 근무할 수 있습니다. 신청은 6월 2일부터 16일까지며, 총 130명을 선발합니다.서울시가 대학(원) 재학생 대상 일 경험 지원사업인 ‘서울 청년 예비인턴’ 참여자 모집에 나선다. 지난해 경쟁률과 만족도가 높았던 만큼 올해는 참여기업(39→53개)과 선발인원(80→130명)을 크게 늘렸다.서울 청년 예비인턴은 출신학교나 학점보다 직무역량, 관련 분야 일 경험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취업시장 트렌드를 반영해 지난해 서울시가 처음 시작한 사업.. 2025. 5.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