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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만 돌파 기념! 손목닥터9988 '걷기·기부챌린지' 남산서 개최 6.14. 걷기코스 참여할 9988명 선착순 모집서울시 손목닥터9988 참여자가 200만을 넘어섰습니다. 이를 기념해 9988명의 시민이 함께 남산둘레길을 걷고, 완주한 인원만큼 기부에 참여할 수 있는 챌린지 행사를 진행합니다. 참여하고 싶은 시민이라면, 지금 서둘러 신청하세요!서울시가 ‘손목닥터9988’ 참여자 200만 명 돌파를 기념하여 오는 6월 14일 남산 둘레길을 걷는 ‘남산 걷기&기부 챌린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즐거운 걷기 운동을 실천하여 건강도 챙기고 기후약자에게 기부도 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 신청 바로가기2021년 11월 시작한 서울형 헬스케어 ‘손목닥터9988’ 참여 시민이 200만 명을 넘어섰다(2025.3.23). 서울시민 5명 중 1명 이상이 스.. 2025. 6. 3.
아무도 모르는, 주님과 나만의 비밀!! 당신에게 주님을 사랑한 스토리가 있나요?‘흔적’이란 말은 ‘스토리’라는 말로 바꿀 수 있다. “주님을 사랑한 흔적이 있는가?”이 질문은 “주님을 사랑한 스토리가 있는가?”라고 바꾸어 말할 수 있다. 옛 페르시아의 샤리아르왕은 왕이 궁전을 비운 사이 왕비가 불륜을 저지른다는 충격적인 보고를 받는다. 분노한 왕은 이들을 색출하여 모조리 처단하고는 배신감과 허탈감에 빠져 폐인처럼 사막을 방황한다. 궁전으로 돌아간 왕은 극심한 여성 불신에 빠져 복수를 결심한다.포고령을 내려 온 나라의 처녀를 불러들여서, 아내로 삼아 하룻밤 자고 다음 날 죽이는 일을 천 일 동안이나 반복한다. 온 나라는 공포에 사로잡히고 여인들은 도망치기 시작한다. 이를 지켜보던 재상의 큰딸 셰에라자드가 스스로 자원하여 목숨을 걸고 왕의 아내가.. 2025. 6. 2.
마음에 여유가 필요한 순간 '서울 공공한옥'으로 오세요 모르면 아쉬운 서울의 ‘좋은 곳, 멋진 곳, 필요한 곳’을 알려드리는 ‘서울 곳곳곳’. 도심에서 즐길 수 있는 여유와 운치가 흐르는 곳 ‘서울 공공한옥’을 소개합니다.북촌한옥마을서울시가 한옥 주거문화의 매력과 가치 공감 확대를 위해 운영 중인 ‘서울 공공한옥’이 올해 더 새롭고 알찬 콘텐츠로 시민들을 맞이한다.시는 한옥을 통해 우리 고유 주거문화를 경험해볼 수 있는 전시, 체험, 투어, 공연, 강연 등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특히 올해부터는 전년도 시범운영 만족도를 반영해 ▴북촌문화센터 ▴배렴가옥 ▴홍건익가옥 ▴서촌 라운지의 야간개방을 주 1회로 정례 운영한다. 북촌문화센터와 배렴가옥은 매주 수요일, 홍건익가옥과 서촌 라운지는 매주 금요일에 오후 8시까지 개방하며, 5월~6월에는 야간개방 특별.. 2025. 6. 2.
6월은 호국보훈의 달! 알고 가면 더 뜻깊은 국립서울현충원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1955년 설립…매년 현충일 추념식 거행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그 뜻을 가슴에 새기는 달. 호국보훈의 달 6월이 찾아왔다. 해마다 6월이면 호국보훈을 외치고 6.25전쟁 상기 행사 및 참전용사 위로연, 국립묘지와 지역 충혼탑 참배 등 참으로 다양한 행사들이 펼쳐진다. 하지만 요즘 2030 세대들에게 이러한 호국보훈의 의미와 국립현충원 시설에 대해 물어보면 명쾌하게 그 뜻과 의미를 알고 있는 이들이 그리 많지 않다.먼저 '호국보훈의 달'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거나 공헌한 이들의 공훈과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고, 그 유족의 영예와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1963년 처음 지정되었다. 그동안 행사 명칭이나 기간에는 다소 변화가 있었지만 ▲6월 1일에서 10일은 '추모의 기간'으로, .. 2025. 5.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