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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후에도 일할 수 있게! '시니어 일자리박람회' 개최 11.18. SETEC(3호선 학여울역) 개최…사전 신청 접수서울시가 ‘시니어 일자리박람회 2025’를 오는 11월 18일 SETEC(학여울역)에서 개최한다.서울시가 오는 11월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SETEC(강남구)에서 ‘서울시 시니어 일자리박람회 2025’를 개최한다. 시니어들이 쌓아온 경력과 전문성을 살려 경제적 자립을 이루고 사회참여를 확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이번 박람회는 초고령사회 대응 종합대책 ‘9988 서울 프로젝트’의 하나로 마련된다. ‘9988 서울 프로젝트’는 돌봄·경제·여가·환경 등 4대 분야를 중심으로 어르신의 경제활동 참여를 확대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2040년까지 추진하는 중장기 종합계획이다.‘서울시 시니어 일자리박람회 202.. 2025. 10. 21.
영적 충만, 이렇게 누려라!! 영적 충만감을 채우라! 지난 수십 년간 한국 교회의 큰 영적 흐름을 주도한 것은 기도원(부흥회), 찬양 집회, 대학생 선교회 정도라고 말할 수 있다. 1990년대 말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도 한국 교회에서 인기 있던 흐름은 기도원과 부흥회였다. 부흥사들은 지역 교회의 초청을 받았고, 담임목사가 주지 못한 깊은 영성과 카타르시스를 제공했다. 장년 성도를 중심으로 부흥회라는 집회 문화가 있었다면, 젊은 층에서는 경배와 찬양 같은 찬양 집회와 대학생 선교 단체를 중심으로 한 성경공부 모임들이 있었다. 한국 교회는 어느 교파나 교회 할 것 없이 이런 집회와 모임들에 영향을 받았다.이 영적 트렌드는 당시 성도들의 필요에도 어느 정도 부응했다. 하지만 2010년을 전후하여 이것이 급속히 약화되었다.시대가 달라졌고.. 2025. 10. 3.
맛집, 그 이상! '서울미식 100선' 어디어디 있나? 한식 28곳, 양식 21곳, 아시안 14곳 등 추천…다채로운 ‘서울 미식 지형도’서울시가 ‘2025 서울미식 100선’을 발표했다.서울시는 다채로운 서울 미식 문화를 세계에 알리고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미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국내외 미식 전문가 60명이 추천하는 ‘2025 서울미식 100선’을 발표했다.‘서울미식 100선’은 단순한 맛집 소개가 아닌 전문성과 화제성을 동시에 갖춘 곳을 엄선한 ‘서울 미식 지형도’로 서울에 방문했다면 꼭 한 번 가볼 만한 곳이다. 2020년 첫선을 선보인 이래, 매년 새롭게 발굴되는 서울의 다양한 미식 문화를 찾아볼 수 있어 국내외 관광객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올해는 전 세계적인 K-푸드 열풍을 반영해 ‘한식’ 분야를 크게 확대했다. 그릴과 채식 분야.. 2025. 10. 3.
이곳이 ‘하나님의 로케이션’ 장소이다!! 교회는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존재한다 부흥하는 교회의 새신자, 회심자, 세례자 증가는 대위임령을 향한 헌신의 결과라 할 수 있다. 대위임령을 향한 여정에는 세상을 향한 복음 전도의 사명이 수반되어야 한다. 전도가 어렵다는 이 시기에도 부흥하는 교회의 교인들은 전도를 실천한다. 그리고 교회는 전도의 문화가 형성되도록 말씀 선포와 교육을 통해 이를 강조한다. 하지만 주목할 점은 전도를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성도의 비율이 부흥하는 교회와 쇠퇴하는 교회 모두에서 낮게 나타났다는 사실이다. 이는 전도에 대한 소극성이 한국 교회 전반에 걸친 구조적인 문제임을 시사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흥하는 교회 성도의 55.6%가 자신들의 교회가 다른 교회보다 전도를 더 적극적으로 실천한다고 응답한 점은 전도에 대한 자부심과 .. 2025. 1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