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1660 기도에 '월드클래스'가 되는 법 기도에도 단계가 있다 어느 목사님이 예전에 처음 예수 믿고 기도를 하는데 몇 마디 기도하고 나니 할 말이 없더랍니다. 하나님께서 심심해하실까 봐 좋아하는 가요를 몇 곡 불러드렸는데도 시간이 너무 안 가서 참 어색한 첫 만남이었다고 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열심히 기도하고 유창하게 기도하는 것 같은데, 나는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내가 하는 기도는 뭔가 기도와 어울리지 않는 것 같습니다. 뭐라도 말은 해야겠는데 뭐라고 해야 할지 몰라 참 답답합니다. 기도 시간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기도하나 엿듣다가 기도 시간을 다 보내버립니다. 여러분도 이런 경험 있으시죠? 기도가 중요하다는 것도 알고, 기도해야 한다는 것도 알겠는데 기도가 참 어렵게 느껴집니다. 그러나 기도는 절대 어렵지 않습니다. 기도는 쉽.. 2024. 10. 3.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공간!! 나는 모든 것을 안다 나는 네 삶의 비밀을 공유하는 자니라.오직 나와 함께한다면 모든 경험이 참으로 복될지니라 쓸데없이 말을 많이 하고다른 사람들에게 함부로 발설하여진귀하고 아름다운 보석이 네 영혼에게 주는매우 귀한 가치를 빼앗기는 일이 얼마나 많은가. 기쁨의 싹과 달콤한 향기가너무 성급하게 꽃을 피우도록 강요받으면그 순수함과 향기를 잃고 말 것이라 과거의 죄와 실패를 나누는 것도네 자아가 중심에 있거나 살아 있다는 것을 의미하니,현재로서는 내려놓아야 하느니라.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하라.이 날들을 잃어버린 것으로 여기지 말라. 아슬아슬해 보이는 이 삶 속에서도,너에게는 자신을 이기기 위한 수많은 기회가 있느니라.그보다 더 큰 과업은 없느니라 나는 나를 나타내기를 간절히 열망하는 사람들을따로 구별하노라.. 2024. 10. 2. 뚜벅뚜벅 걷기 좋은 덕수궁 근처 가볼 만한 곳, 다 소개합니다! 걷기 좋은 가을이다. 거창하게 멀리 나서지 않아도, 제대로 둘러보지 못한 가까운 명소도 많다. 그 중 내가 가장 아끼는 서울 거리 중 하나가 정동길, 덕수궁 근처이다. 몇 걸음만 걸어도 볼거리들이 모여 있다. 살랑이는 가을바람을 맞으며 하루 정도 시간을 내어 거닐어 보는 건 어떨까.덕수궁 석조전 분수 앞의 가을 풍경 ©김혜민① 덕수궁다들 마음에 품은 궁 하나 정도는 있을 듯하다. 그런 곳이 있다면 나는 덕수궁을 손꼽고 싶다. 유럽 느낌이 물씬 나는 석조전과 그 앞에 물소리를 들을 수 있는 분수까지! 그 앞 벤치에 앉아 있다 보면 멍하니 이 풍경을 바라보게 된다. 초록이 조금씩 그 빛을 벗고 노랗게 물들면서 가을이 성큼 다가왔음을 느낀다.덕수궁은 조선시대 때 고종의 거처로 이용된 궁궐이다. 그중 석조전은 .. 2024. 10. 2. 동부간선 '월계~대치' 50분→10분대로…지하도로 착공 서울시가 10월 2일 동부간선 지하도로 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 ‘동부간선 지하도로’가 마침내 첫 삽을 뜬다. 지하화가 완료되면 월계IC~대치IC 구간 통행시간이 현재 50분대에서 10분대로 대폭 줄어 상습정체·상습침수 구간이라는 오명을 벗고 동부권 핵심도로로 동북권과 동남권 균형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서울시는 2일 오후 2시, 서울시 민방위교육장에서 ‘동부간선 지하도로’ 착공식을 개최했다. 우선 10월, 2029년 완공을 목표로 성북구 석관동 (월릉교)~강남구 대치동 (대치우성아파트) 12.5㎞ 지하화 공사를 시작한다.동부간선 지하도로가 완료되면 월계IC~대치IC 구간 통행시간이 최대 40분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동부간선도로는 1991년 개통 이후 하루 약 15만 대의 차량이 이용하.. 2024. 10. 2. 이전 1 ··· 214 215 216 217 218 219 220 ··· 41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