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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의 시작부터 결과까지! 영상으로 기록한 '서울녹서' 서울시가 정책의 추진 과정을 영상으로 기록한 '서울녹서'를 제작한다 서울시는 정책의 추진 과정을 기록한 디지털 영상 다큐멘터리 ‘서울녹서’를 제작하고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를 시민에게 제공한다.‘서울녹서’는 정책의 기획, 실행, 피드백 과정에서 이루어진 논의와 철학, 참여자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영상 기록물로 담아낸다. 서울시의 주요 정책과 프로젝트 추진의 전 과정을 투명하게 보여줌으로써 공공 콘텐츠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서울시는 유럽연합(EU)의 녹서 시스템에서 영감을 받아 정책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강조하는 과정 중심 기록물을 도입, 정책의 기획, 실행, 피드백 과정을 투명하게 공유할 예정이다.또한, 단순한 기록물을 넘어 정책 입안 과정의 중요한 자료로 활용될 전망이다. 교수, 연구자,.. 2025. 1. 25.
이건 말이 안 돼, 정말 이럴 수가 있나? 어마어마한 빚을 탕감 받은 자의 감격! 오백 데나리온 빚진 자와 오십 데나리온 빚진 자의 차이는, 엄밀히 말해서 실제적인 빚의 양의 차이라고 하기보다는 감격의 차이라고 하는 게 더 정확하다 오백 데나리온을 탕감해주어도 오십 데나리온 탕감받은 감격밖에 없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오십 데나리온을 탕감받았는데도 오백 데나리온을 탕감받은 듯한 감격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 당신은 어떤 감격을 소유하고 있는가? 오백 데나리온이든 오십 데나리온이든 적지 않은 금액이다.그리고 둘 다 탕감받은 것만은 분명하다.죄의 크기는 십자가 앞에서 둘째 문제다.아무리 큰 죄라고 해도 용서 못 받는 것이 아니요, 아무리 작은 죄라고 해도 당연히 용서받는 것도 아니다. 오백 데나리온이든 오십 데나리온이든 둘 다 탕감받았듯이, 주.. 2025. 1. 24.
푸른 뱀의 해, 설 문화행사 서울에서 즐겨요~ BAAM(뱀)! 6일간의 설 연휴를 맞아 서울 문화시설 곳곳에서 특별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희망과 발전을 의미하는 ‘푸른 뱀’의 해를 맞아 도심 곳곳에서 설 특별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떡국 나눔, 지신밟기 등 세시풍속 행사부터 대형 전통 공연, 방문 이벤트까지 풍성하게 준비돼 있는데요. 연휴 내내 휴무 없이 운영하는 시립 미술관·박물관에서 공연이나 전시를 관람해 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설 연휴를 기회로 바쁜 일상은 잠시 내려놓고, 미뤄뒀던 문화생활을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쌓아보는 건 어떨까요? 서울시가 설 연휴를 맞아 시립 문화시설 곳곳에서 다채로운 설 특별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특히 올해는 1월 27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면서 도심에서 명절을 보내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더욱 여유롭게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게 됐다.먼저 .. 2025. 1. 24.
상한 감정, 확 버리는 방법!! 익숙한 하루가 아니라, 하나님의 하루를 살아라  사람은 익숙한 것이 자기라고 착각한다. 사탄의 속임수다. 특별히 자기 특화된 상감에 대해서 더욱 일관성을 고수한다. 문제는 자기 특화된 상감이 건강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결핍과 장애와 중독과 정서적 육체적 질병의 원인이 된다면 이대로 작동하도록 내버려두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반드시 상감 언어 체계를 정리해야만 그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갈 수 있다. 개인, 가정, 나라의 흥망성쇠는 새로운 정보를 접수하고 전달하는 작업이 얼마나 왕성하게 일어나느냐에 달렸다. 그것이 생존을 위한 필수 조건이다. 변화가 그리 급격하지 않을 때는 ‘천천히 그리고 느리게’라는 단어들이 미덕으로 여겨졌겠지만, 지금은 게으름과 부적응의 상징일 뿐이다. 변화의 흐름에 발맞춰 빠르게 움직이.. 2025. 1.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