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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노조 파업 앞두고 비상수송대책 시행 서울시가 지하철 노조 파업 예고에 따라 비상수송대책을 시행한다 12월 4일 현재 철도공사(코레일) 노조는 12월 5일, 교통공사 노조는 12월 6일 파업을 예고함에 따라 서울시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비상수송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상황별 대책 수립을 마쳤으며, 신속하게 가동에 나선다.시 비상수송대책본부는 파업 및 교통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서울교통공사, 철도공사(코레일), 버스업계 및 자치구‧경찰 등 유관 기관과 운행 지원, 현장 관리 등을 면밀히 실시할 예정이다.서울시, 서울교통공사, 코레일, 자치구, 버스조합 등 유관기관은 본부 구성 및 수송대책 시행을 위한 24시간 연락 체계를 유지한다. 파업 기간별로 ▴1단계(D~D+6일, 7일간), ▴2단계(D+7일 이후)로 구분하여 단계적으로.. 2024. 12. 4.
줄을 잘 서야 합니다! 지금 어느 줄에? 인생이 두렵지 않은 단 한 가지 이유  내 처지와 환경만 보면나를 향한 주님의 약속을도저히 믿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간증하는기름부음의 현상들이 부럽기도 합니다. 그것을 가지면내게 더 많은 능력이 생길까요?문제와 절망을 손쉽게뛰어넘을 수 있을까요?눈에 보이지 않는 신앙을증명할 수 있을까요? 하지만 중요한 것은‘내게 약속하신 이가 누구인가’하는 점입니다. 아, 예수님!그분이 본질이었습니다. 그분이 누구신가요? 주님의 약속이라면,열매 맺지 못할 내가주님의 은혜로 열매 맺을 수 있습니다. 가시나무 대신 잣나무가,찔레나무 대신 화석류가 자랄 것입니다.그것을 통해 주님께서 하신 일이증명될 것입니다. 부족한 내 인생에주님이 함께하시는 것,그분의 성품을 따라 살아가는 것,그거면 됩니다. 바울의 전도 여행은.. 2024. 12. 3.
겨울엔 무조건 여기! 설레는 '서울라이트DDP' 19일 개막 ‘서울라이트 DDP 2024 겨울’이 12월 19일부터 31일까지 열린다 겨울밤을 환한 감동과 희망으로 물들이는 ‘서울라이트 DDP 2024 겨울’이 오는 19일 시작됩니다. DDP 외벽 222m를 감싸는 초대형 미디어파사드는 5명의 아티스트가 전해는 ‘희망의 응원 릴레이’로 꾸며집니다. 여기에 ‘새해 맞이 카운트다운’과 크리스마스 분위기 가득한 ‘디자인마켓’까지 풍성한 볼거리가 기다리고 있는 DDP로 놀러오세요! 서울디자인재단은 오는 12월 19일부터 31일까지 ‘서울라이트 DDP 2024 겨울’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13일간 개최한다.미디어파사드는 DDP 어울림 광장에서 매일 저녁 7시에서 9시 30분까지 30분 간격으로 총 6회(19:00 / 19:30 / 20:00 / 20:30 / 2.. 2024. 12. 3.
영하로 뚝! 수도계량기 동파 걱정된다면, 이것만 기억하세요! 서울시가 겨울철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 대책을 추진한다 서울시는 겨울철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을 위해 ‘채우기·틀기·녹이기’ 3대 안전 수칙을 알리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수도계량기 동파는 가정에서 계량기함을 보온재로 채우거나, 한파가 이틀 이상 지속될 때 물을 가늘게 흘려보내는 등 간단한 실천으로 예방할 수 있다. 만일, 계량기가 얼면 서서히 녹여 열 손상이 가지 않도록 하는 지혜가 필요하다.영하 10도 미만의 날이 이틀 이상 지속되면 동파 발생이 증가하기 시작하고, 영하 15도에서는 동파가 급격히 증가한다. 지난 겨울 발생한 수도계량기 동파 3,072건을 분석한 결과, 노원구에서 가장 많은 682건의 동파가 발생했으며 서울시 평균 기온보다 낮은 특정 지역에 동파가 집중되는 현상이 발생했다... 2024. 1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