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1724 올해 책 좀 읽어야지! 시민기자 추천 서울의 독서공간 강동숲속도서관 창가에서 책 읽는 시민들올해는 책과 예술로 일상의 결을 한층 풍요롭게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서울시민기자들이 직접 다녀오고 경험한 독서 공간을 한데 모았습니다. 조용히 책에 몰입하기 좋은 동네 도서관부터 사유와 영감을 건네는 박물관, 전시공간까지. 일상 속 쉼표가 되어줄 공간들을 소개합니다.어쩌면 가장 쉽고도 효과적인 방법이책을 통해 위로받고 힘을 얻는 것이겠다.많은 이들이 마음 회복·치유를 경험하기를…시민기자 김은주 강동숲속도서관 독서와 힐링을 함께 (시민기자 김현진)책을 읽다가 지루하면 산책을 하고, LP 음악을 들으며 풍경을 바라보고, 과학 체험도 할 수 있는 곳! 강동숲속도서관은 도심 속에서 자연과 지식을 동시에 누리는 복합 문화 공간이다. 아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자신의 방식.. 2026. 1. 7. 안전지대에 두리라 하나님이 말씀하시면 반드시 그대로 된다여호와의 말씀에, ‘가련한 자들의 눌림과 궁핍한 자들의 탄식으로 말미암아, 내가 이제 일어나 그를 그가 원하는 안전한 지대에 두리라’ 하시도다- 시편 12:5 “가련한 자들”은 ‘비천하고 가난하며 억압받는 힘없는 자들’이다. “궁핍한 자들”은 ‘필요를 스스로 채우지 못할 만큼 연약한 자들’이다. 이들은 강한 원수로 인한 “눌림”을 견디지 못한다. 감히 입을 열어 부르짖을 힘도 없다. 다만 잠잠히 탄식할 뿐이다. 그러나 여호와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녀들의 탄식 소리를 듣고 일어나신다. 방관하지 않으시고 “내가 이제 일어나리라” 말씀하신다. 이들의 상황 가운데 오셔서 구체적으로 도우시겠다는 하나님의 전쟁 개입 선언이다. “이제”라는 말씀은 더 이상 지체하지 않겠다는 하나님.. 2026. 1. 5. 수도계량기 얼기 전에 이렇게! 동파됐다면 문의는 여기로! 계량기함에 보온재 채워 동파 예방서울시는 내년 3월 15일까지 ‘수도계량기 동파대책’을 시행한다.서울시는 겨울철 한파로 인한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을 위해 내년 3월 15일까지 ‘수도계량기 동파대책’을 시행하고, 상황실을 운영한다.기온에 따라 동파 예보단계를 4단계로 구분해 대응 체계를 가동하며, -10℃ 미만으로 하강 시에는 상황실을 24시간 비상체제로 전환해 동파 피해를 최소화한다. 예보단계와 동파 발생 규모에 따라 복구 인력을 단계별로 확대해 신속한 복구를 진행한다.예보단계별 상황실 근무체계예보단계1단계 (관 심)2단계 (주 의)3단계 (경 계)4단계 (심 각)판단기준(최저기온)–5℃ 이상-5℃ ~ -10℃-10℃ ~ -15℃2일이상 지속 예보-15℃ 미만2일이상 지속 예보근무체계기관별 자체 상황 유.. 2026. 1. 5. 운동 후 쾌적하게 출근! 여의도한강공원 '무료 샤워장' 개방 여의도한강공원 안내센터 1층 조성…QR 인증 이용‘여의도한강공원’에 운동 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샤워장이 마련됐다.러닝의 성지 ‘여의도한강공원’에 운동 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샤워장이 마련됐다. 샤워부스, 물품보관함, 탈의실 등을 갖추고 있어 여의나루역(5호선) 러너스테이션 연계 프로그램이나 출근길 라이딩·러닝을 즐긴 뒤에도 샤워하고 쾌적하게 일상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서울시는 여의도한강공원 안내센터 1층에 ‘개방형 샤워장’을 조성했다. 샤워장은 ‘네이버 QR출입기록 관리’로 스마트폰 QR 인증을 통해 출입 가능하며, 매일 오전 6시 30분~밤 10시 이용(청소 시간 16:00~17:00)할 수 있다.‘개방형 샤워장’은 남‧녀 각 5개 개인별 샤워부스, 물품보관함 총 13개, 탈의실 2실 등을 .. 2026. 1. 5. 하나님께 피하십시오 그분은 당신을 포근하게 품어주십니다. 다윗은 하나님께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내 영혼이 주께로 피하되 주의 날개 그늘 아래에서 이 재앙들이 지나기까지 피하리이다”라고 고백합니다. 재앙의 포화가 쏟아지는 한가운데서, 하루하루가 전쟁이고 매시간 사투를 벌여야 하는 살 떨리는 인생 한복판에서 여호와 하나님이 날개 그늘이 되어주신다고 고백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날개 그늘’은 “안식”을 의미합니다. 폭풍이 마구 몰아치는 상황에서도 어미 새의 날개 그늘 아래에 있는 아기 새는 폭풍과 전혀 관계없이 따뜻함과 아늑함을 느낍니다. 날개 그늘 밖은 엄청난 폭풍우가 몰아치고 있지만, 어미 새의 품 안은 아무 염려가 없고 아늑하고 추위와 비바람을 조금도 두려워하지 않는 완전한 평강을 누릴 수 있.. 2025. 12. 29. '또 한 살 늘었네' 나이 들어도 건강한 뇌 지키는 6가지 비결 김희진 교수의 느리게 나이 드는 ‘뇌 이야기’ - 느리게 나이 드는 삶 24화 느리게 나이 드는 삶: 뇌 건강을 지키며 행복하게 늙는 법마지막 원고를 쓰며, 뇌를 ‘기억을 저장하는 하드디스크’가 아니라 살아 있는 정원으로 떠올린다. 잡초(염증·스트레스·수면부족)는 금세 번지지만, 햇빛(사람·의미·움직임)과 물(수면)과 토양(혈관 건강)을 꾸준히 보살피면 정원은 사계절 내내 새싹을 내고 꽃을 피운다.늙음은 정원의 겨울이 아니라, 다른 방식의 성장이다. 오늘은 그 정원을 끝까지 가꾸는 법에 대한, 의학적 상식과 작은 철학을 담은 마무리이다.1. 늙음은 ‘기능 상실’이 아니라 ‘조절의 기술’우리는 나이가 들수록 세포가 손상되고 회복 속도는 느려진다. 그러나 뇌는 마지막 순간까지 가소성을 지닌다. 움직이면.. 2025. 12. 26. 이전 1 ··· 18 19 20 21 22 23 24 ··· 28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