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1728 알쏭달쏭~ 헷갈리는 화장품 분리배출, 이렇게 하세요! 화장품도 분리배출이 필요해요!유통기한이 지난 화장품이 가득 쌓인 화장대!같이 정리해 볼까요?액체류, 색조 제품, 튜브형 등 다양한 형태의 화장품에 맞춰올바르게 분리배출 하는 방법 알려드릴게요.① 액체류 화장품액체류 화장품을 물에 씻어 흘려보내면환경오염과 생태계 교란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해요.액체 형태의 토너, 베이스, 파운데이션은 휴지에 흡수시켜 '건조'시킨 뒤일반 쓰레기로 버려주시고, 용기에 적혀있는 안내에 따라 분리배출해 주시면 됩니다.버리려는 화장품 크기가 작거나 분리배출이 안되는 용기는일반 쓰레기로 배출해 주세요.② 튜브형 화장품튜브형 제품의 경우 튜브 용기를 반으로 자른 후내용물은 휴지나 키친타월로 닦아내어 일반 쓰레기로 버려주세요.용기는 뒷면에 적혀있는 안내에 따라 분리배출해 주시면.. 2024. 9. 19. 베트남 음식, 쌀국수 말고 뭐 있지? 서울 속 맛집 탐방 사골 국물에 해산물과 소고기를 넣어 끓이는 베트남 스타일 쌀국수 후띠에우 베트남 쌀국수는 서울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외국 면 요리 중 하나다.쌀국수 외에도 베트남 음식은 남북으로 길게 뻗은 베트남 국토의 생김새만큼이나 다채롭다. 식욕 돋는 가을, 다양한 식재료와 복합적인 문화가 담긴 베트남 음식을 알아보고 맛본다. ‘서울은 세계 음식의 용광로’라는 말이 요즘 더욱 실감된다. 외국 음식은 두 가지 경로로 한국에 전해진다. 하나는 해당 국가의 이주민을 통해, 다른 하나는 현지의 음식 기술을 익힌 한국인을 통해 전파되는 경우다. 중국 음식은 아시다시피 구한말 개항과 화교의 유입으로 인기를 끈 지 벌써 120년이 넘었다. 일식은 일본을 통해 들어왔다가 해방 이후 한국인 요리사들에 의해 명맥을 이어왔다. 그렇다.. 2024. 9. 19. 주말엔 여기! 예술품은 매력정원·차(茶) 있는 거리 서울시는 9월 뚝섬한강공원과 낙산공원에서 예술과 공원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운영한다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9월, 가을로 물들어가는 서울 내 공원의 아름다움을 예술과 함께 즐겨보자. 서울시는 9월 21일 뚝섬한강공원에서, 9월 28일과 10월 5일 낙산공원에서 ‘예술품은 매력정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예술품은 매력정원’은 서울의 아름다운 공원에 예술을 접목시켜 시민들에게 매달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는 공원 여가 프로그램이다.미술과 음악으로 즐기는 뚝섬한강공원: 9월 21일 토요일9월 21일 10시∼13시에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열리고 있는 뚝섬한강공원을 무대로 어반스케쳐스(Urban Sketchers)와 함께하는 ‘미술이 펼쳐지는 정원’이 진행된다. 사전신청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 2024. 9. 19. 청년, 여기 어때? 9월 20~29일 청년주간 행사 풍성 9월 20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전역에서 2024 청년주간 행사가 열린다 서울시가 9월 21일 ‘청년의 날’을 맞아 특별한 행사들을 펼칩니다. 청년 정책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박람회와 현직 선배의 멘토링, 서울 곳곳에서 서울청년센터의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마련됐습니다. 청년이라면 지나칠 수 없는 ‘2024 청년주간’의 알찬 프로그램들, 함께 살펴보시죠! 서울시가 청년의 날(9월 세 번째 토요일)을 맞아 9월 20일부터 29일까지 약 열흘간 청년주간 행사를 개최한다. 여의도공원, 서울청년센터 등 서울 곳곳에서 청년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가 열린다.행사 첫날인 9월 20일에는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SK하이닉스 등 유수의 기업에서 일하는 현직자 선배의 취업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는 ‘커리어 부트캠프.. 2024. 9. 19. 120만 원보다 못한 새벽 기도… 부지런한 소명자는 전날 저녁부터 새벽 순종을 준비한다 대학교 3학년 때, 나는 1년쯤 우유 배달 아르바이트를 했다 새벽 4시에 출근해 우유 250개를 3시간 동안 배달해야 했다. 알람을 3시 40분에 맞추고 잠들었다. 잠은 달았고, 새벽 기상은 어려웠다. 그러나 꼭 일어났다. 돈이 필요했으니까. 새벽이면 골목엔 두 부류의 사람이 있었다. 배달하는 사람과 새벽기도자. 내가 다니던 배달 코스에는 교회가 20개 정도 있었다. 그 앞을 지날 때면 한숨이 나왔다.“생활비만 해결되면, 나도 새벽기도를 할 텐데….”혼잣말이 끝나기 무섭게 내 양심이 이렇게 외쳤다.‘거짓말! 배달하기 전에도 새벽기도 안 했으면서!’ 배달 오토바이를 몰며 문득 새벽기도가 그리웠던 건 진심이었다. 그러나 새벽일을 다니기 전에도 새벽기도를.. 2024. 9. 18. 용서보다는 복수하고 싶다!! 창을 던지는 자가 될 것인가, 창을 피하는 자가 될 것인가? 그 이튿날 하나님께서 부리시는 악령이 사울에게 힘 있게 내리매, 그가 집 안에서 정신없이 떠들어대므로, 다윗이 평일과 같이 손으로 수금을 타는데, 그때에 사울의 손에 창이 있는지라. 그가 스스로 이르기를, ‘내가 다윗을 벽에 박으리라’ 하고 사울이 그 창을 던졌으나, 다윗이 그의 앞에서 두 번 피하였더라.- 사무엘상 18장 10,11절 음악은 사람의 마음을 안정시킨다.음악을 통한 심리 치료법은 예전부터 있었다.그날도 다윗이 사울을 위해 수금을 타고 있었다. 그런데 사울이 곁에 놓인 창을 다윗에게 던졌다. 창은 공격 무기다.인간관계에는 창 던지는 일이 빈번하게 일어난다. 상대에게 상처를 입히거나, 심지어 죽이려 하는 게 창 던지는 행동이다. 대.. 2024. 9. 18. 이전 1 ··· 161 162 163 164 165 166 167 ··· 28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