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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 의미 되새긴다! 광화문서 기념행사·특별공연

by 카이로 B.G.PARK 2026. 4.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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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성 역사강연, 가수 알리·송가인 등 공연
4월 18일 광화문광장에서 4·19혁명 66주년 서울시 기념행사가 열린다.
4·19혁명이 일어난 지 66번째 해를 맞아 민주주의 정신과 역사적 가치를 계승, 발전시키고 그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기념행사가 열린다.

서울시는 오는 4월 18일 오후 7시 광화문광장에서 4·19혁명 66주년 서울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1부 기념식에서는 기념사, 축사와 함께 4·19혁명 선언문을 활용한 극공연, 최태성 강사의 4.19혁명 이야기 강연 등 기념공연이 진행돼 혁명에 대한 이해를 돕고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를 마련한다.

2부는 클래식, 대중음악이 어우러져 전 세대가 공감하는 무대로 꾸며진다. 코리안챔버 오케스트라 연주와 함께 크로스오버 그룹 레떼아모르, 소프라노 황수미가 출연해 클래식 공연을 선보이고 가수알리.정동하.송가인등의 특별공연으로 화합의 장이 열릴 예정이다.

이와 함께 행사 당일 11시부터 광화문광장에 4·19혁명 전후 역사적 흐름과 의의를 정리한 ‘4·19 혁명 히스토리 월(History Wall)’ 전시를 진행한다.

시는 광화문광장 일대에 안전관리 요원을 배치하고 현장 상황실, 실시간 상황 모니터링을 통해 관람객 안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한편 시는 국가보훈부에 등록된 서울시 거주 4·19 유공자 및 선순위유가족 336명에게 4·19 유공자 위문금을 지급하고 있다. 위문금은 별도 신청 없이 4·19 유공자로 지정되면 직권 지급한다.

또 서울에 거주 중인 만 65세 이상 4·19 유공자 본인에게 ‘보훈예우수당’을, 본인 또는 선순위 유족 중 저소득층(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에게 ‘생활보조수당’을 지원 중이다.

4·19혁명 66주년 서울시 기념행사

☞안내페이지
○ 일시: 4. 18. 19:00 ~ 21:05
○장소: 광화문광장 육조마당 북측
○행사내용:
(1부) 기념식 : 국민의례, 기념공연(뮤지컬 ‘민주주의 영광의 얼굴’), 최태성 강사 4·19혁명
(2부) 문화공연 : 클래식 공연(크로스오버 그룹 레떼아모르, 소프라노 황수미), 특별공연(가수 알리, 정동하, 송가인)

 

출처 :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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