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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5개 언어 전화상담에 영어 문자상담 추가…평일 오전 9시~오후 6시 운영

서울시 120다산콜재단이 ‘영어 문자상담’ 서비스를 시작했다.
서울시 120다산콜재단이 외국인 주민과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기존 외국어 전화상담에 이어 ‘영어 문자상담’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했다. 전화 통화가 어렵거나 간편한 문자 소통을 선호하는 외국인도 손쉽게 서울시 행정 및 생활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게 됐다.
02-120으로 영어 문자 보내면 상담 가능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휴대전화 문자메시지의 수신번호에 ‘02-120’을 입력하고 궁금한 내용을 영어로 작성해 보내면, 상담원으로부터 관련 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다.
상담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교통·수도·민원 등 서울 생활 전반에 관한 문의가 가능하다. 별도의 상담 이용료는 없으며, 이용 중인 휴대전화 요금제에 따라 문자 발송 요금만 부과된다.
상담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교통·수도·민원 등 서울 생활 전반에 관한 문의가 가능하다. 별도의 상담 이용료는 없으며, 이용 중인 휴대전화 요금제에 따라 문자 발송 요금만 부과된다.
120다산콜 영어 문자상담
○ 운영시간 :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
○ 이용방법 : 수신번호 02-120 → 영어 문자 발송
○ 이용요금 : 별도 상담료 없음 (휴대전화 요금제에 따른 문자 발송료 부과)
○ 상담내용 : 교통·수도·행정 등 서울 생활 정보
○ 이용방법 : 수신번호 02-120 → 영어 문자 발송
○ 이용요금 : 별도 상담료 없음 (휴대전화 요금제에 따른 문자 발송료 부과)
○ 상담내용 : 교통·수도·행정 등 서울 생활 정보
영어·중국어·일본어 등 5개 언어 전화상담도 운영
기존에 운영 중인 5개 언어(영어·중국어·일본어·베트남어·몽골어) 전화상담도 계속 이용할 수 있다. 02-120으로 전화한 뒤 9번을 누르고, 안내에 따라 원하는 언어를 선택하면 상담원과 연결된다. 120다산콜은 2010년부터 외국어 전화상담을 운영해 연평균 2만 건 이상의 상담을 진행하며 서울에서 생활하는 외국인과 서울을 찾은 관광객의 다양한 문의에 대응하고 있다.
120다산콜 외국어 전화상담
○ 운영시간: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
○ 이용방법: 02-120 전화 → 9번 ‘외국어 상담’ → 언어 선택
○ 지원언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몽골어 (5개 국어)
○ 이용요금 : 별도 정보이용료 없음 (전화 종류·요금제에 따른 일반 통화료 부과)
○ 상담 내용 : 서울시 행정 및 생활 관련 정보
○ 누리집 : 120다산콜 외국어상담
○ 이용방법: 02-120 전화 → 9번 ‘외국어 상담’ → 언어 선택
○ 지원언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몽골어 (5개 국어)
○ 이용요금 : 별도 정보이용료 없음 (전화 종류·요금제에 따른 일반 통화료 부과)
○ 상담 내용 : 서울시 행정 및 생활 관련 정보
○ 누리집 : 120다산콜 외국어상담
온라인에서도 다국어 생활정보 제공 확대
전화와 문자뿐 아니라 온라인을 통한 외국인 안내도 강화된다. 다산콜재단은 그동안 한국어 위주로 운영해 온 인스타그램과 블로그 등 온라인 채널에도 다국어 콘텐츠를 게시해, 외국인들이 주요 시정 정보와 생활정보를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서울시는 외국인 시민과 관광객이 언어 장벽 없이 서울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안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명동역·홍대입구역·강남역 등 주요 지하철역 11곳에서 인공지능(AI) 실시간 통역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서울 공식 관광정보 플랫폼인 ‘비짓서울(VISIT SEOUL)’에서는 다국어 관광정보를 제공한다. 서울글로벌센터 등 외국인 지원시설에서는 생활상담도 제공한다.
120다산콜재단은 이번 영어 문자상담을 안정적으로 정착시켜, 2027년 8월 열리는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에서도 방문객들이 필요한 정보를 편리하게 안내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누리집 : 120다산콜
문의 : 다산콜센터 02-120
한편, 서울시는 외국인 시민과 관광객이 언어 장벽 없이 서울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안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명동역·홍대입구역·강남역 등 주요 지하철역 11곳에서 인공지능(AI) 실시간 통역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서울 공식 관광정보 플랫폼인 ‘비짓서울(VISIT SEOUL)’에서는 다국어 관광정보를 제공한다. 서울글로벌센터 등 외국인 지원시설에서는 생활상담도 제공한다.
120다산콜재단은 이번 영어 문자상담을 안정적으로 정착시켜, 2027년 8월 열리는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에서도 방문객들이 필요한 정보를 편리하게 안내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누리집 : 120다산콜
문의 : 다산콜센터 02-120
[출처] 120다산콜 영어 문자상담 시작…다국어 맞춤 서비스 확대!
[원본링크] https://mediahub.seoul.go.kr/archives/2019947
[작성자] 내 손안에 서울
[원본링크] https://mediahub.seoul.go.kr/archives/2019947
[작성자] 내 손안에 서울
출처 :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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