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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봇기술 한자리에! '스마트라이프위크' 사전등록 이벤트 9.30.~10.2. ‘제2회 SLW’ 코엑스서 개최…200개 도시·300개 기업, 6만 명 참여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코엑스(강남)에서 ‘SLW 2025’가 개최된다. 서울시가 ‘약자와 동행하는 AI 도시’ 비전 아래, 글로벌 스마트도시 전략의 중심 무대이자 전 세계 도시들과 함께 선도적인 모델을 완성해 나가는 ‘제2회 스마트라이프위크(Smart Life Week: SLW 2025)’를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코엑스(강남)에서 개최한다.올해 행사 슬로건은 ‘사람을 위한 AI, 미래를 여는 스마트시티(AI for Humanity, Smart Cities Leading Tomorrow)’다. ‘기술은 약자를 향해 걷는다’라는 서울시의 도시 철학을 바탕으로 더 구체적이고 실질적.. 2025. 8. 1.
폭염 속 '무더위쉼터' 3,770곳 운영…25개 구청도 개방 8월부터 전 자치구청사에 무더위쉼터 운영… 폭염특보시 주말·공휴일까지 확대쿨링포그 아래서 더위를 피하는 시민들☞ 무더위쉼터 위치 확인(지도)8월부터 자치구청사와 시립청소년센터, 무더위쉼터로 운영역대급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8월부터 25개 자치구청사와 시립 청소년센터 10곳도 무더위쉼터로 추가 개방된다.현재 운영 중인 무더위쉼터는 도서관, 종합복지관, 은행, 마트, 경로당, 노인복지관, 이동노동자쉼터 등 3,770여 곳이다. 서울시는 기후 위기로 폭염 일수가 길어지고 있어 시민 접근성 높은 생활권 공공시설 중심으로 무더위쉼터를 추가 개방키로 했다.노원구청 무더위쉼터 8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가는 자치구청사 무더위쉼터는 냉방설비를 구비하고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으며, 공무원이 상주하고 있어 안정적인 운영.. 2025. 8. 1.
‘당신이 성경을 잘 안 보는’ 3가지 이유!! ‘언젠가’는 저절로 오지 않는다. 한 청년이 말했다.“목사님, 사실 올해도 시작했거든요.그런데 창세기 5장에서 족보 나오니까 정신이 멍해지더라고요.” 그가 머쓱한 듯 웃었지만, 깊은 자괴감이 느껴졌다.또 다른 사람은 내게 이렇게 털어놓았다.“이상하게 성경통독을 시작하면 죄책감이 생겨요.‘읽어야 하는데’ 하면서도 못 읽는 제가 싫어져서요.”그러고는 금세 눈시울이 붉어졌다. 나는 혼자가 아니었다!성경을 읽고 싶은데 못 읽는 사람이 내 주변에 많았다. 그들이 성경 읽기를 미루는 이유는 나와 같았다. 바빠서, 정신이 없어서, 애 키우느라 시간이 없어서, 일 때문에 지쳐서, 다음 달에 여유 생기면 시작하려고…누가 들어도 이해할 만한 이유지만, 사실 이건 핑계다. 진짜 이유는 시간이 없는 게 아니라 ‘성경 읽기가 .. 2025. 7. 31.
또래보다 느린 아이 걱정될 때! 무료 발달검사·1:1 부모코칭 ‘1:1 부모코칭’ 신설…발달단계별 양육법, 대화법 등 무료 코칭‘서울아이발달지원센터’에서 1:1 부모코칭을 새롭게 시작한다.심화평가 결과, 도움 필요한 아동에 기존 치료연계 더해 ‘1:1 부모코칭’ 지원‘서울아이발달지원센터’에서 1:1 부모코칭을 새롭게 시작한다. ‘서울아이발달지원센터’는 언어‧인지 등 발달의 주요시기인 영유아에게 무료 발달검사, 심화평가, 치료 연계까지 지원하는 시설로, 지난 2023년 6월 문을 열었다.이번에 신설된 1:1 부모코칭은 ‘서울아이발달지원센터’에서 제공하는 무료 발달검사와 심화평가를 통해 발달 관련 도움이 필요하다고 진단받은 영유아와 양육자를 대상으로 한다. 심화평가 결과에 기초해서 아이의 발달단계에 따라 아이에게 딱 맞는 양육방법, 대화법, 발달 촉진방법 등을 전문가가.. 2025. 7.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