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1696 우리 꽃길만 걷자! 올봄 꼭 가야 할 '봄 꽃길 175선' 서울시는 봄내음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봄 꽃길 175선’을 선정했다.따스한 햇살에 발걸음이 가벼워지는 요즘, 멀리 떠나지 않아도 집 앞 골목, 공원 산책로 등 서울 곳곳에서 봄을 만날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시민들이 봄내음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봄 꽃길 175선’을 선정했습니다. 가족, 연인과 거닐기 좋은 서울의 아름다운 봄 꽃길을 소개합니다. 우리동네 봄꽃길 확인☞클릭서울 봄꽃길 175선(지도)☞클릭바쁜 일상 속 가벼운 산책을 돕는 ‘도심 속 꽃길’| 영등포구 여의동·서로, 광진구 워커힐길, 금천구 벚꽃로 등 74개소워커힐길은 연분홍색과 벚꽃과 아차산의 경관이 어우러져 드라이브하기에 좋은 곳이다. 월계로(미아사거리~월계2교)에는 쌀알 같은 흰색 이팝나무 꽃이 흐드러지게 피어나고.. 2026. 3. 30. 망설이면 매진! 스프링페스티벌 '원더쇼' 예약 알람은 필수 4.1. 오후 6시~ 선착순 무료 온라인 예매서울스프링페스티벌의 대표 프로그램인 ‘원더쇼’가 5월 3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개최된다.서울시는 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Seoul Spring Festival)의 대표 프로그램인 ‘원더쇼(WONDER SHOW)’의 입장권 예매를 4월 1일부터 시작한다.서울스프링페스티벌 누리집 ☞ ‘원더쇼’ 예매 (4.1. 오후 6시~)올해 서울스프링페스티벌은 한강을 배경으로 K-컬처와 이색체험, 시민참여 콘텐츠를 결합한 서울시 대표 봄 축제로 4월 10일부터 5월 5일까지 총 26일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 [관련기사] 축제 기다려 봄! '서울스프링페스티벌' 한강서 4월 개막한강 야경과 함께 즐기는 서울 대표 K-컬처 공연 ‘원더쇼’ ‘원더쇼’는 5월 3.. 2026. 3. 27. 살던 곳에서 맞춤 돌봄 '서울형 통합돌봄' 본격 시행 돌봄 필요한 ‘어르신·장애인’에 방문진료 등 58개 서비스 맞춤 제공서울시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장애인을 대상으로 ‘서울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오는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둔 가운데, 서울시가 빠른 제도 정착과 양질의 서비스 제공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치고 ‘서울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서울형 통합돌봄’은 돌봄이 필요한 노인(고령 장애인 포함)과 65세미만 심한 장애인(지체, 뇌병변)을 대상으로, 병원이나 시설에 입소하지 않고 살던 곳에서 ▴보건의료 ▴건강 ▴장기요양 ▴일상돌봄 ▴주거 5개 분야 총 58개 서비스를 맞춤 제공하는 제도다.본인 또는 가족이 자치구, 동주민센터를 통해 한 번만 신청(긴급지원 필요 시 .. 2026. 3. 26. 집안일 부담 덜어드려요! '서울형 가사서비스' 30일부터 신청 중위소득 180% 이하 임산부·맞벌이·다자녀가정에 지원서울시가 ‘서울형 가사서비스’를 14,000여 가구에 지원한다.연 70만 원 상당의 바우처 지원서울시가 육아와 가사노동에 지친 임산부·맞벌이·다자녀가정의 집안일을 도와주는 ‘서울형 가사서비스’를 올해 총 14,000여 가구에 지원한다. 3월 30일부터 신청을 받는다.‘서울형 가사서비스’는 임산부 가정은 안전한 출산에 집중하고, 맞벌이·다자녀 가정은 아이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가사관리사가 가정을 방문해서 청소, 설거지, 빨래 같은 집안일을 도와주는 사업이다. 중위소득 180% 이하 임산부·맞벌이·다자녀가정이 가사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시가 연 70만 원 상당의 바우처를 지원한다.서울형 가사서비스 지원대상서울시 거주 중위소득 180% 이하.. 2026. 3. 26. 이전 1 ··· 3 4 5 6 7 8 9 ··· 42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