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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마련이 막막할 때, ‘서울주택정책소통관’에서 해법을 찾아보세요 서울도시건축전시관에 문 연 ‘서울주택정책소통관’서울주택정책소통관 미리내집 ©권수진“언젠가는 내 집을 가져야지.”모두의 꿈이지만 현실의 주택정책은 너무 많고, 너무 어렵기만 하다. 미리내집, 신속통합기획, 모아주택…. 요즘 들어 자주 접하는 이름들이지만, 정확히 어떤 것인지 알 수 없고 그저 막막하기만 한데, 이런 시민들의 고민을 덜어주기 위한 공간이 문을 열었다.서울시는 2월 5일부터 서울도시건축전시관에 ‘서울 내집마련 길라잡이, 서울주택정책소통관’을 개관하여 시민들이 주택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정책 결정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서울주택정책소통관은 단순히 정책을 설명하는 공간을 넘어서, 시민들이 자신의 목소리를 직접 낼 수 있는 공간으로 서울시의 주택정책을 변.. 2026. 2. 11.
소상공인·골목상권 살린다! '민생경제 활력 더보탬' 가동 경제불황 속 위기 직면한 ‘약한 고리’ 4대 계층 지원서울시가 ‘민생경제 활력 더보탬’ 대책을 통해 소상공인과 골목상권 등의 회복을 지원한다.경제 회복 온기가 고르게 퍼지지 못하는 ‘K자형 양극화’가 심화하는 가운데 서울시가 민생경제 활력과 지속 가능한 회복탄력성 제고를 최우선으로 전방위적인 대책을 마련해 본격 가동에 나선다.지속적인 경제불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경제 버팀목인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에는 자금지원과 함께 경영 역량을 키워주고, ‘소비자’가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도록 생활물가 안정과 소비자 보호를 강화한다. 아울러 프리랜서, 배달 노동자 등 ‘취약 노동자’에게는 권익 보호와 산업재해 예방을 강화한다.서울시는 ▴소상공인 ▴골목상권 ▴소비자 ▴취약노동자 등 경제불황 속 가장 먼저 위기에 직.. 2026. 2. 10.
상한 연령 없앴다! '중장년 가치동행일자리' 참여자 모집 중장년 위한 서울시 대표 사회공헌 일자리…연간 6,000명 모집1차 공동모집 1,936명…2월 10일~3월 4일까지 온라인 접수중장년의 경험과 전문성을 사회적 가치로 전환하는 서울 중장년 가치동행일자리 사업이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인 6,000개로 확대된다. 서울시는 이 중 1,936명을 선발하는 1차 공동 모집을 2월 10일부터 시작한다.가치동행일자리 사업은 중장년 세대가 돌봄·안전·환경 등 공공 영역에서 역량을 발휘하며 사회에 기여하는 동시에, 새로운 커리어 탐색과 경력 전환의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돕는 서울시의 핵심 일자리 정책이다.특히 올해부터는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기존의 ‘상한 연령’을 전면 폐지했다. 이에 따라 신청일 기준 40세 이상(1986. 12. 31. 이전 출생) 서울시민이라면 .. 2026. 2. 10.
90일간 실천하면 최대 2만 포인트! '덜 달달 원정대' 신청은? 모바일 당류 섭취 인식 개선 프로그램 운영서울시 당류 섭취 인식 개선 프로그램 ‘덜달달 원정대’ 참여자를 모집한다.최대 2만 포인트 쌓아 모바일 도서상품권 교환·기부 중 선택서울시 당류 섭취 인식 개선 프로그램 ‘덜달달 원정대’ 참여자 모집이 9일 시작됐다. 서울시는 어린이가 일상 속에서 당류 섭취를 자연스럽게 점검하고 건강한 선택을 익힐 수 있도록 돕는 ‘덜달달 원정대’를 운영한다.서울 소재 초등학생 및 (조)부모 2만 명을 모집하며, 서울시 스마트 건강관리 플랫폼인 ‘손목닥터 9988’ ( 플레이스토어 | 앱스토어 ) 에 가입한 부모 또는 조부모 계정에 어린이 정보를 등록해 참여할 수 있다. 90일간 매일 앱에 접속해 3단계로 구성된 일일 미션을 수행하면 최대 2만 포인트까지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2026. 2.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