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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새 야경 명소 '아뜰리에 노들' 개장…매일 밤 전시 11월 28일 개장, 노들섬 남단 한강대교 하부에 미디어아트노들섬 남단 한강대교 하부에 미디어아트 플랫폼 ‘아뜰리에 노들’이 28일 개장한다.서울시는 한강 중심부 노들섬 남단 한강대교 하부에 공공 미디어아트 전시플랫폼 ‘아뜰리에 노들’을 오는 28일 개장하고, 2026년 2월 28일까지 매일 오후 5시~10시에 운영한다.‘아뜰리에 노들’은 노들 글로벌 예술섬 프로젝트 ‘소리풍경(Sound Scape)’의 비전을 이어받아, 교량 하부라는 독특한 장소성과 교량 벽면과 바닥면에 입체적인 미디어파사드 관람환경을 조성해 퇴근길 산책이나 주말 나들이, 야간 한강버스 선상에서도 감상할 수 있는 도심 속 미디어아트 플랫폼으로 마련했다.벽면 49m×7.7m, 바닥면 49m×14m에 설치된 대형 미디어파사드에서 다양한 작.. 2025. 11. 26.
'서울영화센터' 충무로에 개관…영화 상영 3월까지 무료 모르면 아쉬운 서울의 ‘좋은 곳, 멋진 곳, 필요한 곳’을 알려드리는 ‘서울 곳곳곳’. 오늘은 공공 영화문화공간 ‘서울영화센터’를 소개합니다.서울시가 충무로에 ‘서울영화센터(중구 마른내로 38)’를 28일 정식 개관한다.서울영화센터는?서울시는 독립‧예술영화 기반의 상영·전시·교육·교류 기능을 갖춘 공공 영화문화공간 ‘서울영화센터’를 오는 11월 28일 충무로에 개관한다.시는 이번 개관을 통해 충무로가 다시 ‘한국 영화의 심장’으로 도약하는 전환점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개관식에는 주요 유관기관과 협·단체, 국내 대표 배우·감독 등 약 200여명이 대거 참여해 서울영화센터 제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개막 행사를 연다.개관식 행사는 ‘무성영화를 배경으로 한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영화인들의 축사 및.. 2025. 11. 26.
약자 돕는 '동행 일자리' 내년 상반기 참여자 모집…신청은? 12.5.까지 취업 취약계층 참여 가능…주소지 동주민센터 방문 접수서울시가 취업 취약계층이 다른 사회적 약자를 도우며 자존감을 회복하는 ‘서울 동행일자리’ 사업을 내년에도 확대 운영한다.내년 상반기 ‘서울 동행일자리’ 사업은 2026년 1월 9일부터 6월 30일까지 운영되며, 사회안전·돌봄건강·디지털·기후환경·경제 등 5개 분야 729개 사업(시·구 합산) 현장에서 총 6,598명이 활동할 계획이다.‘서울 동행일자리’는 시정 철학인 ‘약자와의 동행’에 부합한 일자리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취업 취약계층이 다른 사회적 약자를 도울 수 있도록 하는 공공 일자리 사업이다.특히 시는 내년부터 더 많은 취약계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준을 완화했다. 중위소득 기준이 기존 80% 이하에서 85% 이하로 높아지고, 생.. 2025. 11. 26.
하나님이 예비하신 '찾아옴의 은혜'를 잡아라!! 교회에 줘라-찾아옴의 은혜 교회 사무실과 주중 예배 공간을 허락해주신 고마운 분이 우리 교회에 등록하고 집사님이 되셨지요. 그 집사님이 제게 물으셨습니다 “목사님! 새 예배 장소는 알아보셨나요? 어디 정해진 곳이 있을까요?"“집사님! 지금 당장 갈 수 있는 곳이 없는 게 현실입니다. 이 일은 하나님이 하셔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맡기고 저는 사역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잠시 생각하던 집사님이 말을 이어가셨습니다.“목사님! 제가 이 근처에서 스포츠센터를 운영하는데 꽤 넓고 층고도 높습니다. 그런데 조만간 스포츠센터를 정리하고 학원을 열려고 합니다. 혹시 그 공간의 일부를 교회에서 임대해 사용하는 건 어떠신가요?" 집사님이 말한 장소는 강남의 한 지하철역과 바로 연결된 건물 3층의 아주 넓.. 2025. 11.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