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1787 예수님은 나의 선한 목자이신가? “죽어라, 주님만 따라가겠습니다!!” 안타깝게도 예수님이 선한 목자이심을 들어 알지만, 실제 삶에서 경험하지 못하는 그리스도인들이 많습니다.이유는 주님의 양으로 살지 않기 때문입니다양이 목자를 바라보듯 주님을 바라보지 못하고, 양이 목자의 음성에 귀 기울이듯 주님께 귀 기울이지 않는 것입니다. 어느 목사님이 “선한목자교회! 이름만 들어도 교회가 얼마나 은혜로울지 상상이 된다”라고 하신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옆에 계신 목사님이 “아닐걸요” 하시는 것입니다.다들 “왜요?” 하고 물었더니 “선한목자교회지 선한 양 교회는 아니잖아요?”모두들 잠시 아무 말을 못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이 선한 목자이시려면 자신이 예수님의 양이어야 합니다.저는 오랫동안 ‘나는 양이다’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아니 양이 .. 2024. 9. 2. 은혜가 내게 다가오고 있다!! 하나님이 느껴지지 않을 때가 믿음을 키울 순간이다! 사도 바울은 자신에게 일어난 일들이 오히려 복음을 진전시키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고백한다(빌 1:12). 그리스도인들은 주께서 만물을 주관하시고 섭리하심을 믿기에 세상에서 일어나는 이해할 수 없는 사건들과 고통 속에서도 인내할 충분한 근거가 있다. 만물을 섭리하시는 주님은 각 사람에게 필요한 영혼의 계절을 알고 계신다.언제 봄이 오고, 여름이 오고, 가을이 왔다가 겨울이 오는지, 그분은 그 인생을 향한 영혼의 계절을 다스리신다. 하나님은 은혜를 거두실 때도 있고 베푸실 때도 있다. 정한 기한이 있기 마련이다. 사람은 주께서 정한 기한을 알 수 없다.그렇기 때문에 신자에게 가장 어두운 순간은 종종 가장 위대한 성화의 기회가 되기도 한다. 하나님의 부재라고.. 2024. 9. 2. 드디어 정식개장! 타는 순간 감탄연발 여의도 '서울달' 여의도 빌딩숲 앞으로 보이는 서울달 ⓒ정준우“커다란 몸체가 하늘로 떠오르기 시작하고, 기구에 탑승한 관광객들은 연신 감탄을 연발한다. 기구가 점차 상승하더니 상공 100m에 다다른 순간, 여의도 고층 빌딩들의 야경과 국회의사당 뒤편으로 보이는 한강이 눈을 사로잡는다.”서울의 새로운 랜드마크인 ‘서울달’은 계류식 가스기구로, 흔히 생각하는 열기구의 작동 방식과는 사뭇 다르다. 부력이 큰 헬륨 가스를 이용해 상승하고, 기체에 연결된 레이어를 잡아 당겨 하강하는 방식이다. 레이어가 최대 45톤의 무게를 끌어당길 수 있는데, 이론적으로 성인 남성 30명이 탑승했을 시 기체의 무게가 7톤 가량이라고 한다. 다만, 바람 등의 영향으로 실제 레이어가 받는 힘은 그보다 더 클 것으로 생각된다. ☞ [관련 기사] 서울의.. 2024. 9. 2. 20대는 '일자리', 30대는 '이것'…서울시민 연령별 관심사는? ‘2024 슬기로운 서울생활 시즌2-서울을 누리세요’ 캠페인에 23만 명이 참여했다 일상에 필요한 정책과 상황별 필요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2024 슬기로운 서울생활 시즌2-서울을 누리세요’ 온라인 캠페인을 진행한 결과, 총 23만 명이 이용했다.서울시는 지난 7월 22일부터 한 달간 연령‧성별‧관심사별 맞춤 정보를 안내하는 ‘2024 슬기로운 서울생활 시즌2’ 온라인 캠페인을 운영했다. ☞ [관련기사] 혜택 찾고 선물 받고~ 슬기로운 서울생활 시즌2 캠페인서울시민이 연령대별로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정책은 무엇일까. 10대는 ‘학습‧체험’, 20대는 ‘일자리’, 30대는 ‘주거’와 ‘출산’, 40대는 ‘건강’, 50대는 ‘인생 2모작’ 및 ‘건강’, 60대는 ‘건강’ 관련 정책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2024. 9. 2. 이전 1 ··· 272 273 274 275 276 277 278 ··· 44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