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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기운이 있을때 멈추게하는 방법 자주 손 씻기, 충분한 휴식 취하기, 수분 보충하기, 건강하게 먹기 등 추운 계절에 감기를 예방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많은 방법들이 있다. 하지만 열심히 노력을 해도 감기에 걸릴 때가 있다. 안타깝게도 이미 감기 기운이 느껴지면 완전히 멈추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지만, 더 악화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은 가능하다. 이 글을 읽고 증상이 심해지고 지속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들을 알아보자.1. 감기증상 완화를 위한 기본적인 방법충분한 휴식을 취한다- 감기 기운이 시작된 후 첫날에는 8시간 동안 수면을 취하도록 하자. 밤 동안 충분한 휴식을 취하면 면역 기능이 향상되며, 신체에 침입한 바이러스를 더 쉽게 이겨낼 수 있다.- 밤에 충분한 휴식을 취하지 못했다면, 몸이 쉴 수 있도록 20~30분.. 2024. 6. 10.
새 단장한 ‘서울둘레길 2.0’ 서울정책 ‘콕’ 짚어 알려 드립니다!‘콕파원’ - 서울둘레길 2.0편 ①1코스(수락산코스)알쏭달쏭 한 번쯤 들어는 본 거 같은데 정확하게 어떤 서울시 사업인지 잘 모르시겠나요? 이럴 때 서울시 주요 정책을 ‘콕’ 짚어 알려드리는 시민기자 ‘콕파원’이 달려 갑니다! 이번에 ‘콕파원’은 시민들에게 인기 많은 ‘서울둘레길’이 새롭게 개편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한달음에 현장으로 향했습니다. ‘서울둘레길 2.0.’, 무엇이 더 좋아지고, 코스마다 어떤 매력이 있는지 서울둘레길 2.0의 엑기스 코스, 8곳을 꼽아 차례대로 소개해 드립니다!“요즘 나한테 관심 없지?”결혼 5개월 차 신혼인 기자에게 위기가 찾아왔다. 지난 2월, 시민기자에 지원할 때는 주말마다 손잡고 나들이도 가고 기사도 쓰겠노라 약속을 해놓고, 혼자만.. 2024. 6. 8.
7호선 자양역에서 커피 한잔! 지하철역이 휴식역... 서울의 지하철 역사가 더욱 매력적으로 변신을 꾀하고 있다. 지난 4월 '서울 러너스 페스티벌'이 열렸던 여의나루역에 이어, 자양역이 향긋한 커피가 있는 휴식역으로 변신했다. 서울시 펀(FUN) 스테이션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휴식역 자양'은 시민들이 바쁜 일상 속 커피 한잔하며 쉬어가는 공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다.뚝섬한강공원으로 가기 위해 시민들이 많이 찾는 지하철 7호선 자양역, 그곳이 휴식역으로 바뀐 현장을 직접 다녀왔다.서울시 펀(FUN) 스테이션 사업의 일환으로 자양역이 '휴식역'으로 변신했다. ©김도연 바쁜 도심 일상 속 휴식처가 있다면 바로 이런 곳일까. 7호선 자양역에 도착하니, 향긋한 커피 향기로 가득했다. 이곳은 서울교통공사와 커피 브랜드 카누가 협업하여 팝업 행사를 진행 중.. 2024. 6. 7.
값싸고 우수한 지역 특산품 만나기, '서울동행상회'에 가면 가능! 2018년 11월 3일 개관해 서울 도심 속에서 각 지역의 문화와 농·수·특산물을 알리며 도농 간 상생 교류 사업을 펼쳤던 ‘상생상회’가 5개월여의 새 단장을 마치고 올해 5 29일 ‘서울동행상회’라 새로운 이름으로 문을 열었다.‘서울동행상회’는 지난 ‘상생상회’의 설립 취지를 유지하며 지역 중·소농가의 생산물 판로를 지원하고, 서울 시민들에게는 전국의 우수 농·수·특산물을 쉽고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민간 위탁 방식으로 운영하는 전국 농·특산물 상설 판매장이다. 기존의 ‘상생상회’에서 ‘서울동행상회’로의 개명은 그간의 설문 조사와 전문가 자문을 토대로 도농 간 ‘상생’의 의미를 살리며 시정 철학의 하나인 ‘동행’의 의미를 더해 ‘서울동행상회’로 변경했다.현재 ‘서울동행상회’는 약 130개 지역의 2.. 2024.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