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한 트렌드 스토리1126 집중호우 대비, 위험시 진입 차단! 지하차도 98곳에 침수감지장치 설치 서울 노원구 도봉지하차도에서 침수발생 지하차도의 차량진입을 막기 위한 차단막 설치 시연이 진행되고 있다 일시적으로 남하했던 정체전선이 북상한 가운데, 서울시는 지난 6월까지 서울 시내 지하차도 165개소 중 침수우려가 있는 98개소에 침수감지장치를 비롯해 진입차단설비 또는 진입금지 전광표지판 설치를 완료했다. 이외에도 비상사다리(79개소), 비상탈출구(11개소) 등 비상대피시설도 갖췄다.아울러 지하차도 별로 4명씩 총 660명의 관리 담당자를 지정, 밀착 대응 체계도 구축했다. 시설관리기관, 자율방재단, 경찰로 구성되며 현장 모니터링, 차량통제, 현장복구 등의 역할을 한다.풍수해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대응체계 6단계 운영서울시는 한 발 앞선 ‘풍수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을 통한 선제적 대응으로 피해를.. 2024. 7. 17. 외국인 가사관리사 이용가정 모집…17일 접수시작 서울시는 ‘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사업’ 이용가정을 7월 17일부터 8월 6일까지 모집한다 양육가정의 가사·돌봄 부담을 덜고, 육아로 인한 경력단절 예방을 위하여 서울시와 고용노동부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사업’이 본격 시작된다.‘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사업’은 내국인 돌봄종사자가 감소하고, 점차 고령화되는 상황에서 천정부지로 치솟은 돌봄비용 때문에 원치 않게 경력이 단절되거나, 출산 자체를 포기하는 양육자를 위한 대책이다.7.17.~8.6. 이용가정 모집…소득 상관없이 신청 가능서울시와 고용노동부는 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사업 서비스를 이용할 가정을 7월 17일부터 8월 6일(3주간)까지 모집한다. 서비스 제공은 9월 초부터 이루어질 예정이다.서비스 이용은 세대 구성원 중 12세 이하 자.. 2024. 7. 16. 두 자녀 이상이면 남산터널 무료 통행…차량등록 방법은? 내달부터 서울에 거주하는 다자녀 가구는 남산 1·3호 터널을 무료로 지날 수 있게 된다 서울시가 ‘서울특별시 혼잡통행료 징수 조례’가 개정됨에 따라 오는 8월 21일부터 서울에 거주하는 다자녀 가족이 소유한 자동차에 남산 1·3호 터널 혼잡통행료 부과를 면제한다.두 자녀 이상이면서 막내 나이가 만 18세 미만인 서울 거주 다자녀 가구가 바로녹색결제 시스템에 차량 정보를 사전 등록하면 8월 21일부터 남산 1·3호 터널을 지날 때 혼잡통행료를 자동으로 면제 받을 수 있다. 면제가 시행되는 날부터 바로 적용받기 위해서는 8월 21일 전에 혼잡통행료, 공영주차장 등 서울 시내 공공시설 이용료를 비대면 자동결제할 수 있는 ‘바로녹색결제’에 등록하면 되고, 미리 등록하지 못한 경우엔 톨게이트 대면부스에서 ‘다둥이.. 2024. 7. 16. '빨간불 몇 초 남았나' 잔여시간 신호등 350곳에 확대 설치 보행자의 안전과 편의를 높이기 위한 ‘적색 잔여시간 표시 신호등’이 확대 설치된다 서울시가 현재 서울시청 및 광화문 인근 등 총 8곳에서 시범 운영 중인 ‘적색 잔여시간 표시 신호등’을 올해 연말까지 총 350곳에 확대 설치한다.대상지는 명동, 홍대입구, 강남역 등 시민 통행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자치구·서울경찰청 등 관계기관의 수요조사와 서울시 자체 조사를 바탕으로 선정했다.‘적색 잔여시간 표시 신호등’은 기존 녹색신호뿐만 아니라 빨간불 대기시간까지도 알려주는 신호등으로, 보행자의 답답함을 해소하고 무단횡단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다만 보행자가 신호가 바뀌기도 전에 미리 출발하는 상황을 예방하기 위해 적색신호 종료 6초 이하일 때는 잔여시간이 나타나지 않도록 조치했다.시민 설문조사에 따르면 주요 기.. 2024. 7. 16. 이전 1 ··· 206 207 208 209 210 211 212 ··· 28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