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한 트렌드 스토리1241 5일간 K-패션 축제! 서울패션위크 관전 포인트는? 올해 가을, 겨울 패션 트렌드를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2025 F/W 서울패션위크’가 2월 5일부터 9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다.5일간 패션쇼 19회, 프레젠테이션 8회 등 총 27개의 쇼가 열리고, 패션산업 활성화를 목표로 K-패션의 글로벌 경쟁력을 모색해보는 첫 ‘서울패션포럼’이 전 세계 ‘패피’(패션피플)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전망이다.이번 ‘2025 F/W 서울패션위크’의 관전 포인트는 ▴폭넓은 디자이너 라인업 및 프레젠테이션의 다양화 ▴글로벌 연사가 참여하는 서울패션포럼 ▴수주전시와 쇼룸투어 투트랙으로 진행되는 트레이드쇼 ▴해외 유망 패션 브랜드 및 유관 기관과의 협업 ▴DDP 현장을 찾는 시민들을 위한 볼거리와 이벤트 등이다.2월 5일 오후 12시 30분 오프닝 무대를 .. 2025. 1. 31. 정책의 시작부터 결과까지! 영상으로 기록한 '서울녹서' 서울시가 정책의 추진 과정을 영상으로 기록한 '서울녹서'를 제작한다 서울시는 정책의 추진 과정을 기록한 디지털 영상 다큐멘터리 ‘서울녹서’를 제작하고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를 시민에게 제공한다.‘서울녹서’는 정책의 기획, 실행, 피드백 과정에서 이루어진 논의와 철학, 참여자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영상 기록물로 담아낸다. 서울시의 주요 정책과 프로젝트 추진의 전 과정을 투명하게 보여줌으로써 공공 콘텐츠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서울시는 유럽연합(EU)의 녹서 시스템에서 영감을 받아 정책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강조하는 과정 중심 기록물을 도입, 정책의 기획, 실행, 피드백 과정을 투명하게 공유할 예정이다.또한, 단순한 기록물을 넘어 정책 입안 과정의 중요한 자료로 활용될 전망이다. 교수, 연구자,.. 2025. 1. 25. 푸른 뱀의 해, 설 문화행사 서울에서 즐겨요~ BAAM(뱀)! 6일간의 설 연휴를 맞아 서울 문화시설 곳곳에서 특별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희망과 발전을 의미하는 ‘푸른 뱀’의 해를 맞아 도심 곳곳에서 설 특별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떡국 나눔, 지신밟기 등 세시풍속 행사부터 대형 전통 공연, 방문 이벤트까지 풍성하게 준비돼 있는데요. 연휴 내내 휴무 없이 운영하는 시립 미술관·박물관에서 공연이나 전시를 관람해 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설 연휴를 기회로 바쁜 일상은 잠시 내려놓고, 미뤄뒀던 문화생활을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쌓아보는 건 어떨까요? 서울시가 설 연휴를 맞아 시립 문화시설 곳곳에서 다채로운 설 특별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특히 올해는 1월 27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면서 도심에서 명절을 보내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더욱 여유롭게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게 됐다.먼저 .. 2025. 1. 24. 황금연휴에 집콕은 아니되오~ 남산·서울숲 등 9곳 특별행사 남산 '빛의 연하장' 푸른 뱀의 기운이 가득한 을사년 설 명절, 가족·친지와 함께 서울의 공원에서 시간을 보내보는 것은 어떨까? 서울시가 최장 9일까지 이어지는 황금연휴를 맞아 서울의 공원에서 특색 있는 전시 프로그램과 다양한 탐방‧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전시 관람하고 인생샷 찰칵! 남산, 서울식물원, 월드컵공원, 문화비축기지남산 서울타워 앞 팔각정에서는 이라는 주제로 빛 전시가 2월 2일까지 진행된다. 4,000개의 LED 종이학과 한지로 특수 제작한 해치 조형물을 활용해 남산을 방문한 이들에게 새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서울 시내가 훤히 내려다보이는 남산에서 겨울밤을 수놓는 빛의 연하장을 배경으로 소중한 사람들과의 특별한 새해 기념사진을 남겨볼 수 있다. 점등시간은 오후 5시∼10시다.서울식물.. 2025. 1. 23. 이전 1 ··· 143 144 145 146 147 148 149 ··· 31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