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한 트렌드 스토리1156 내년 서울은 '그린오로라'로 물든다! 2025년 서울색 선정 서울시가 ‘2025년 서울색’으로 그린오로라를 선정했다. 28일 일몰 후부터 서울 주요 명소에서 선보인다 스카이코랄을 잇는 두 번째 서울색으로 ‘그린오로라’가 선정됐습니다. ‘그린오로라(GreenAurora)’는 그 어느 해보다 길고 푸르렀던 올해 여름, 도심 가로등 불빛을 머금고 서 있던 가로수의 초록빛에서 추출했습니다. 내년에는 활기차면서도 평온한 푸르름을 담은 그린오로라의 빛깔이 서울을 물들일 예정입니다. 2025년 서울색의 자세한 이야기 들려드립니다 서울시가 2025년 서울색으로 ‘그린오로라(GreenAurora)’를 선정했다. 서울시는 지난해부터 서울을 대표하는 색을 매년 발표하겠다고 밝힌 후, 2024년 서울색으로 스카이코랄을 선정, 올 한해 대표색으로 서울시 주최 행사와 마케팅 등에 다양하게.. 2024. 11. 28. 해외 직구 잘 하려면? 미리미리 '이것' 챙기세요! 저렴한 가격 등의 이점을 이유로 해외 ‘직구’가 급증하면서 소비자 피해와 불만도 커지고 있다. 어떻게 하면 이를 피할 수 있을까? 다양한 해외 직구 피해 모니터링 사례를 살펴보면서 마음 놓고 해외 직구를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자 올해 2/4분기 온라인 해외 직구 규모는 총 2조149억 원으로 작년보다 25.6% 늘어났다.지역별로는 중국 업체를 통한 구매가 64.8%, 상품별로는 의류 등 패션 상품이 17.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 직구가 많아지는 만큼 그로 인한 피해도 늘어나고 있다. 해외 직구를 통해 문제가 생긴 후 교환이나 반품 등의 과정에서 도움을 받는 방법이 있기는 하지만, 피해를 줄이려면 직구 시 주의점을 체크하고, 사람들이 즐겨 찾는 제품에 대한 선제적 모니터링도 필요하다.현명.. 2024. 11. 27. 역대 11월 중 가장 많은 눈…서울시 제설대응에 총력 서울에 많은 눈이 내린 가운데, 제설 비상근무를 2단계로 격상해 대응에 돌입했다 서울시 제설대책 2단계 격상…자치구 및 유관기관과 함께 대응 총력27일 새벽부터 폭설이 지속됨에 따라, 서울시는 오전 07시부터 자치구 및 유관기관과 함께 제설 비상근무를 2단계로 격상해 제설대응에 돌입했다.제설대책 2단계에 따라 시는 9,685명의 인력과 1,424대의 제설장비를 투입해 강설에 대응하고 있다. 제설제를 살포해 눈을 녹이거나, 도로에 쌓인 눈을 밀어내는 제설작업 등 즉시 대응체계를 갖추고 차량혼잡이 없도록 총력을 기울인다.시는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에 밤사이 눈이 많이 내려 쌓이고 강설이 지속되고 있으니, 출퇴근에 대중교통을 적극 이용하고 차량운행 시에는 충분한 안전거리를 확보할 것을 당부했다.서울시는 9,68.. 2024. 11. 27. 베일 벗은 '한강버스' 한강 수상교통 시대로의 첫걸음 건조 완료한 ‘한강버스’ 첫 실물 공개 새로운 수상교통 시대를 열 ‘한강버스’가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서울시가 올해 3월부터 착수한 한강버스 2척이 건조돼 지난 25일 진수식에서 공개된 것인데요, 시야를 가리지 않는 통창과 쾌적한 실내 좌석, 카페테리아 등이 눈길을 끕니다. 이제 해상 시험, 시운전 등을 거친 후 12월엔 한강으로 인도될 예정입니다. 궁금했던 한강버스, 에서 미리 만나보세요! 25일 ‘한강버스 안전기원 진수식’…2척 건조 완료서울시가 올해 3월부터 착수한 ‘한강버스’ 2척 건조가 완료됐다. 한강버스의 안전한 운항을 기원하기 위한 진수식이 25일 오후 12시 50분 은성중공업(경남 사천시 사남면) 부근 행사장에서 진행됐다. 진수식 후, 건조된 또 하나의 한강버스 내·외부를 둘러보는 시간을 .. 2024. 11. 26. 이전 1 ··· 135 136 137 138 139 140 141 ··· 28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