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과 신앙411 가던 방향을 몰라 방황하고 있다면... 그분을 만나야 일어설 수 있고 잃은 길의 방향을 잡아갈 수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내 안에 이유 모를 답답함과 공허함이 있다면 누군가의 손을 놓친 것 같다면가던 방향을 몰라 방황하고 있다면 그분을 만나야 일어설 수 있고잃은 길의 방향을 잡아갈 수 있습니다._ 책 하나님, 오늘은 어떠셨나요 | 갓피플몰 mall.godpeople.com★ 말씀주는 나의 힘이 되신 하나님이시거늘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내가 어찌하여 원수의 억압으로 말미암아 슬프게 다니나이까 주의 빛과 주의 진리를 보내시어나를 인도하시고주의 거룩한 산과 주께서 계시는 곳에 이르게 하소서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내 하나님.. 2024. 8. 5. 내 인생에 가장 좋은 길 이 길을 계속 걸어가야 할지 고민이 된다면하나님은 우리의 선한 목자가 되십니다그분이 인도하시는 길이 가장 완전하고 좋은 길입니다. 목자는 양을 사랑하기에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십니다. 우리가 목자 되신 주님을 따라갈 때 높은 산도 있는 것 같고 뜻 모를 길을 걷는 것 같을 때도 있겠지만, 시간이 지난 후에는 하나님께서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셨음을 고백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길은 너무나 높아 우리의 작은 눈으로 다 볼 수 없고 그분의 계획은 너무 완전해서 불완전한 우리의 지혜로 판단할 수 없습니다. 때로는 내가 만나고 걷는 이 길이 맞는지, 내가 바르게 살아가고 있는지 의심될 때도 있고 내가 과연 이 길을 걸어야 할지 고민될 때도 있지만 우리가 주님 안에서 만나는 모든 일은 하나님의 계획 .. 2024. 8. 5. 우리가 불평하는 진짜 원인은,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태도에 있다 “여호와께서 들으시기에 백성이 악한 말로 원망하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진노하사.” _민수기 11:1 우리는 날씨에 대해 불평한다. 길이 막히는 것, 긴 시간을 사무실에서 보내야 하는 것도 불만이다.배우자에 대해, 또는 독신으로 지내는 것에 대해 투덜거린다.뭐든 이야기해보라. 우리는 그것에 대해 이야기하며 거기에서 낙심할 구실을 찾을 것이다.불평은 우리 문화에서 아주 흔하다.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보다 불평을 훨씬 더 심각하게 받아들이시는 것 같다.그 이유는 무엇인가? 불평의 진짜 이유가 우리의 상황에 있지 않기 때문이다.우리가 불평하는 진짜 원인은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태도에 있다. 따라서 불평하는 것이 우리에게는 항상 큰일처럼 보이지 않아도 하나님께는 그렇지 않은 것이다.. 2024. 8. 4. 내 안에 있는 보물 찾는 방법!! 영의 정체성 목회나는 깊은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 나만 아는 깊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것이 좋았다. 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오래 기도할 수 있는 것도 좋았다. 특히 좋았던 점은 내 안에 부어진 성령님의 임재였다. 성령의 임재를 경험한 후 가장 큰 변화는, 주님이 나와 함께하신다는 믿음이 생긴 것이다. 주님이 함께하신다는 믿음이 생각이나 관념이 아닌 실제가 되니 걸을 때도, 잠을 잘 때도, 밥을 먹을 때도, 언제든지 주님이 나와 함께하신다는 것을 인식하게 되었다. 주님의 존재감이 내 삶 구석구석에 나타날수록 주님과 대화를 하지 않을 수 없었다. 내 안에 계신 주님의 존재를 느낀다면 그분과 대화하는 것이 당연한 것 아닌가 렇게 더 자주, 더 촘촘히 주님과 교제하게 되었다. 매일매일 대화하면 할수록 주님이 .. 2024. 8. 2. 이전 1 ··· 70 71 72 73 74 75 76 ··· 10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