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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사람들 8화 임신·출산·육아정책 편
세쌍둥이 소식에 기쁨보다 걱정이 앞섰다는 강연선·김태형 부부. 하지만 다둥이 가정을 위한 서울시의 든든한 정책 덕분에 일상이 달라졌습니다.
# 함께일 때 더욱 커지는 행복
저희는 지금 첫째인 큰아들과 딸 세쌍둥이를 키우고 있고요. 서울시 정책에 대해서 사람들에게 소개하는 역할도 하면서 서울 베이비 앰배서더 3기로 활동 중에 있습니다.
# 처음 본 사랑을 배워가는 과정
첫째 때는 처음이다 보니 모르는 것도 많고, 많이 서툴렀던 점이 있다면, 세쌍둥이 육아는 저희가 경험치도 조금 쌓여 있는 상태에서 삼둥이를 키우다보니 오히려 조금 더 수월하게 키우면서 서울시 정책을 많이 이용하면서 도움을 많이 받고 있는 거 같아요.
# 걱정이 컸던 축복의 순간
사실 이미 첫째가 있는 상황에서 (아이를) 가진 거라 조금 당황스럽고 저희가 네 명이라는 아이를 건강하고 튼튼하게 책임질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많았던 거 같은데. 세쌍둥이 소식을 듣고 나서는 주변에서는 이제 축복보다는 조금 걱정이 좀 더 많이 앞섰던 거 같아요. 사실 한 명을 선택유산을 하려고 병원도 예약하고 했지만. 그냥 가만히 멍 때리고 있다가도 눈물이 너무 줄줄 흘러서, 그렇게 차마 할 수 없어서 ‘아, 이거는 포기할 수 없는 선택이구나’ 라고 생각하고 모든 아이를 다 책임지기로 결정을 했었습니다.
# 임신 중 가장 큰 힘이 되었던 '서울시 교통비 지원’
일단 뱃속의 아이가 세 명이다 보니까 거의 걷지 못할 정도로 많이 힘들어 했었고. 거의 출산 뭐 한 3, 4개월 전부터도 아예 못 움직이는 상황이었어서. 임신했을 때는 서울시에서 교통비로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지원해 주시는데 그걸로 이제 힘들 때 병원 갈 때나 그 택시를 잘 이용했습니다.
# 출산의 아픔보다 더 큰 자식 사랑
출산 후에도 조리원을 2주 정도 했었는데 출산을 한 제 몸보다는 첫째를 보고 싶었던 마음이 더 많이 컸던 거 같아요. 첫째가 엄마를 너무 찾는 시기였고 첫째가 좀 힘들어해서 그게 오히려 더 힘들었던 거 같습니다. 사실상 심적인 부담이 제일 컸던 거 같아요.
사실 아이 하나를 키우기 위해서도 ‘온 마을이 필요하다’ 할 정도로 어 많은 도움이 필요한데 넷을 키우려고 하니. 성인 둘이서 아이 네 명을 케어하기가 조금 힘든 부분이 있어서 서울시에 이제 ‘아이돌봄 서비스’가 있다 보니, 지금까지도 잘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세쌍둥이 이상 출산한 가정에 대해서 출산 지원품을 제공해 주는데, 진짜 세쌍둥이 이상을 낳은 부모에게 주는 선물이었어서 소소하지만 고마웠던 선물이었던 거 같습니다.
# 세 배, 네 배로 사랑받는 기분
일을 하고 들어왔을 때 이제 아이들이 보자마자 셋 다 막 진짜 엄청 빠르게 기어올 때 그때가 너무 행복한 거 같아요. 아이들의 전부는 사실 지금 엄마아빠일 테니까. 연애할 때 남편한테 받았던 그런 사랑을 지금 아이들이 온전히 저에게 주는 거 같아서 사랑받고 있구나 라고 느끼는 거 같습니다.
저희도 첫째 아이를 가질 때 많은 고민을 했는데, 그게 큰 의미는 없는 거 같아요. 일단 먼저 낳고 보면 그렇게 힘든 건 없습니다. 아이들이 주는 이 사랑을 알 수 있으려면 출산을 하고 육아를 해야지 알 수 있기 때문에 꼭 경험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서울시에서 다양한 정책이 있기 때문에 나에게 필요한 걸 잘 이용하면 조금은 덜 힘들게 육아를 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 건강하고, 행복하길
'서울시는 놀이터다'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뛰어놀기에도 너무 좋은 공간이 많고 아이들이 자라나기 너무 좋은 곳이라고 생각을 해서 놀이터라고 생각했습니다.
저희는 지금 첫째인 큰아들과 딸 세쌍둥이를 키우고 있고요. 서울시 정책에 대해서 사람들에게 소개하는 역할도 하면서 서울 베이비 앰배서더 3기로 활동 중에 있습니다.
# 처음 본 사랑을 배워가는 과정
첫째 때는 처음이다 보니 모르는 것도 많고, 많이 서툴렀던 점이 있다면, 세쌍둥이 육아는 저희가 경험치도 조금 쌓여 있는 상태에서 삼둥이를 키우다보니 오히려 조금 더 수월하게 키우면서 서울시 정책을 많이 이용하면서 도움을 많이 받고 있는 거 같아요.
# 걱정이 컸던 축복의 순간
사실 이미 첫째가 있는 상황에서 (아이를) 가진 거라 조금 당황스럽고 저희가 네 명이라는 아이를 건강하고 튼튼하게 책임질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많았던 거 같은데. 세쌍둥이 소식을 듣고 나서는 주변에서는 이제 축복보다는 조금 걱정이 좀 더 많이 앞섰던 거 같아요. 사실 한 명을 선택유산을 하려고 병원도 예약하고 했지만. 그냥 가만히 멍 때리고 있다가도 눈물이 너무 줄줄 흘러서, 그렇게 차마 할 수 없어서 ‘아, 이거는 포기할 수 없는 선택이구나’ 라고 생각하고 모든 아이를 다 책임지기로 결정을 했었습니다.
# 임신 중 가장 큰 힘이 되었던 '서울시 교통비 지원’
일단 뱃속의 아이가 세 명이다 보니까 거의 걷지 못할 정도로 많이 힘들어 했었고. 거의 출산 뭐 한 3, 4개월 전부터도 아예 못 움직이는 상황이었어서. 임신했을 때는 서울시에서 교통비로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지원해 주시는데 그걸로 이제 힘들 때 병원 갈 때나 그 택시를 잘 이용했습니다.
# 출산의 아픔보다 더 큰 자식 사랑
출산 후에도 조리원을 2주 정도 했었는데 출산을 한 제 몸보다는 첫째를 보고 싶었던 마음이 더 많이 컸던 거 같아요. 첫째가 엄마를 너무 찾는 시기였고 첫째가 좀 힘들어해서 그게 오히려 더 힘들었던 거 같습니다. 사실상 심적인 부담이 제일 컸던 거 같아요.
사실 아이 하나를 키우기 위해서도 ‘온 마을이 필요하다’ 할 정도로 어 많은 도움이 필요한데 넷을 키우려고 하니. 성인 둘이서 아이 네 명을 케어하기가 조금 힘든 부분이 있어서 서울시에 이제 ‘아이돌봄 서비스’가 있다 보니, 지금까지도 잘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세쌍둥이 이상 출산한 가정에 대해서 출산 지원품을 제공해 주는데, 진짜 세쌍둥이 이상을 낳은 부모에게 주는 선물이었어서 소소하지만 고마웠던 선물이었던 거 같습니다.
# 세 배, 네 배로 사랑받는 기분
일을 하고 들어왔을 때 이제 아이들이 보자마자 셋 다 막 진짜 엄청 빠르게 기어올 때 그때가 너무 행복한 거 같아요. 아이들의 전부는 사실 지금 엄마아빠일 테니까. 연애할 때 남편한테 받았던 그런 사랑을 지금 아이들이 온전히 저에게 주는 거 같아서 사랑받고 있구나 라고 느끼는 거 같습니다.
저희도 첫째 아이를 가질 때 많은 고민을 했는데, 그게 큰 의미는 없는 거 같아요. 일단 먼저 낳고 보면 그렇게 힘든 건 없습니다. 아이들이 주는 이 사랑을 알 수 있으려면 출산을 하고 육아를 해야지 알 수 있기 때문에 꼭 경험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서울시에서 다양한 정책이 있기 때문에 나에게 필요한 걸 잘 이용하면 조금은 덜 힘들게 육아를 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 건강하고, 행복하길
'서울시는 놀이터다'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뛰어놀기에도 너무 좋은 공간이 많고 아이들이 자라나기 너무 좋은 곳이라고 생각을 해서 놀이터라고 생각했습니다.
서울시 임신·출산·육아 정책
서울시는 임산부에게 1인당 70~100만원의 교통비를 지급하는 ‘임산부 교통비 지원’과 둘째 출산 후 첫째 돌봄의 공백을 채워주는 ‘아이돌봄 서비스’ 지원 등 결혼과 임신준비, 출산, 양육까지 생애주기에 맞춰 주거, 건강, 교육, 돌봄 등을 지원하는 다양한 정책을 제공하고 있다.
○ 누리집 : 탄생육아 몽땅 정보통
○ 문의 : 다산콜센터 02-120
○ 누리집 : 탄생육아 몽땅 정보통
○ 문의 : 다산콜센터 02-120
출처 :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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