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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청년예술가들 첫 공연! '서울 커넥트 스테이지' 26일 개막 1.26~2.13 ‘서울연극창작센터,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은평·강북’서 공연예비 청년예술가를 지원하는 ‘서울 커넥트 스테이지’가 1월 26일 서울연극창작센터에서 개막한다.서울문화재단은 새해의 시작과 함께 예비 청년예술가들의 첫 무대 발표인 ‘2026 서울 커넥트 스테이지’를 1월 26일부터 2월 13일까지 개최한다.‘서울 커넥트 스테이지’는 연극·무용·전통분야 예술 전공 2월 대학 졸업 예정인 예비 청년예술가를 대상으로 하는 지원사업이다. 대학에서 사회로 진입하는 예비 청년예술가들에게 학교 밖 현장에서 첫 무대를 경험해 볼 기회를 제공해 예술현장으로의 안정적인 연착륙을 돕기 위한 취지로 신설됐다.2023년 교육부 통계에 따르면, 예체능 계열 대학 졸업생 7만 3,759명 중 개인 창작활동 등을 지속하는 .. 2026. 1. 7.
올해 책 좀 읽어야지! 시민기자 추천 서울의 독서공간 강동숲속도서관 창가에서 책 읽는 시민들올해는 책과 예술로 일상의 결을 한층 풍요롭게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서울시민기자들이 직접 다녀오고 경험한 독서 공간을 한데 모았습니다. 조용히 책에 몰입하기 좋은 동네 도서관부터 사유와 영감을 건네는 박물관, 전시공간까지. 일상 속 쉼표가 되어줄 공간들을 소개합니다.어쩌면 가장 쉽고도 효과적인 방법이책을 통해 위로받고 힘을 얻는 것이겠다.많은 이들이 마음 회복·치유를 경험하기를…시민기자 김은주 강동숲속도서관 독서와 힐링을 함께 (시민기자 김현진)책을 읽다가 지루하면 산책을 하고, LP 음악을 들으며 풍경을 바라보고, 과학 체험도 할 수 있는 곳! 강동숲속도서관은 도심 속에서 자연과 지식을 동시에 누리는 복합 문화 공간이다. 아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자신의 방식.. 2026. 1. 7.
안전지대에 두리라 하나님이 말씀하시면 반드시 그대로 된다여호와의 말씀에, ‘가련한 자들의 눌림과 궁핍한 자들의 탄식으로 말미암아, 내가 이제 일어나 그를 그가 원하는 안전한 지대에 두리라’ 하시도다- 시편 12:5 “가련한 자들”은 ‘비천하고 가난하며 억압받는 힘없는 자들’이다. “궁핍한 자들”은 ‘필요를 스스로 채우지 못할 만큼 연약한 자들’이다. 이들은 강한 원수로 인한 “눌림”을 견디지 못한다. 감히 입을 열어 부르짖을 힘도 없다. 다만 잠잠히 탄식할 뿐이다. 그러나 여호와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녀들의 탄식 소리를 듣고 일어나신다. 방관하지 않으시고 “내가 이제 일어나리라” 말씀하신다. 이들의 상황 가운데 오셔서 구체적으로 도우시겠다는 하나님의 전쟁 개입 선언이다. “이제”라는 말씀은 더 이상 지체하지 않겠다는 하나님.. 2026. 1. 5.
수도계량기 얼기 전에 이렇게! 동파됐다면 문의는 여기로! 계량기함에 보온재 채워 동파 예방서울시는 내년 3월 15일까지 ‘수도계량기 동파대책’을 시행한다.서울시는 겨울철 한파로 인한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을 위해 내년 3월 15일까지 ‘수도계량기 동파대책’을 시행하고, 상황실을 운영한다.기온에 따라 동파 예보단계를 4단계로 구분해 대응 체계를 가동하며, -10℃ 미만으로 하강 시에는 상황실을 24시간 비상체제로 전환해 동파 피해를 최소화한다. 예보단계와 동파 발생 규모에 따라 복구 인력을 단계별로 확대해 신속한 복구를 진행한다.예보단계별 상황실 근무체계예보단계1단계 (관 심)2단계 (주 의)3단계 (경 계)4단계 (심 각)판단기준(최저기온)–5℃ 이상-5℃ ~ -10℃-10℃ ~ -15℃2일이상 지속 예보-15℃ 미만2일이상 지속 예보근무체계기관별 자체 상황 유.. 2026. 1.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