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1704 '중장년 채용박람회' 집 근처에 열린다…5개 권역별 개최 6.10. 50플러스 남부캠퍼스에서 첫 개최…약 150명 현장 채용, 1:1 컨설팅 등 진행중장년 채용박람회에 참여한 시민들중장년 취업 정보를 한자리에 모아 놓은 채용박람회가 이제 서울 5개 권역으로 찾아갑니다! 첫 행사는 서남권역에서 6월 10일 열릴 예정인데요, 사전신청 모집이 시작됐습니다. 곧 다른 권역에도 찾아갈 예정이니 사는 곳 가까이에서 쉽고 편하게 일자리 정보 확인하고, 채용의 기회도 잡아보세요!서울시가 오는 6월부터 서울 전역 5개 권역에서 ‘2025 권역별 중장년 채용박람회’를 순차적으로 연다. 첫 채용박람회는 6월 10일, 서울시50플러스 남부캠퍼스(구로구 오류동)에서 시작된다.‘2025 권역별 중장년 채용박람회’는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현장 중심의 채용행사다. 서.. 2025. 5. 15. 지금 속고 있다, 이건 내 진짜 모습이 아니다!! 버려야 할 나와 지켜야 할 나대학원에서 심리학을 전공하는 신앙심 깊은 한 제자가 어느 날 굉장히 혼란스러운 표정으로 찾아왔습니다. 학생의 집은 대대로 신앙 있는 집안이었고, 가족 중에 목회자도 여럿 있었습니다. 저도 목사의 아들이면서 심리학을 전공하니 제가 자기의 갈등과 혼란스러운 마음을 잘 이해할 수 있을 거로 생각했겠지요. 이 학생의 질문은 한마디로 ‘교회와 학교에서 가르치는 내용이 정반대’라는 거였습니다.특히 삶의 제일 근본적인 전제가 서로 일치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교회에 가면 ‘나를 십자가에 못 박고, 나를 버리는 자기 부인’을 강조하지만, 학교에서는 ‘나를 실현해라, 나를 드러내라’라고 한다는 거지요. 이 모순을 해결하지 않고는 심리학 공부도, 신앙생활도 잘할 수 없을 것 같다고 하더군요. 사.. 2025. 5. 14. 혼자라고 느껴지면 '외로움안녕120'에 전화하세요! 전국 최초 외로움 예방 콜센터 '외로움안녕120'…한 달 반 만에 상담 3천건 넘어외로움을 느끼는 누구나 ‘외로움안녕120’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서울시복지재단 고립예방센터(이하 ‘센터’)가 지난 4월 1일 ‘외로움안녕120’ 운영을 시작한 가운데, 대화 창구와 외로움 관련 서비스가 필요한 서울시민들이 적극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외로움안녕120’은 외로움과 고립감을 느끼는 서울시민에게 365일 24시간 상담을 제공하는 전국 최초 외로움 예방 전문 콜센터이다.‘외로움안녕120’은 외로움을 느끼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다산콜센터(02-120) 전화 후 음성 안내에 따라 5번(외로움안녕)을 누르면 상담사와 연결된다.사회복지사 또는 상담 관련 자격을 갖춘 전문 상담원 14명이 24시간 교.. 2025. 5. 14. 도심 속 한옥으로 '밤마실' 떠날거夜! 공공한옥 야간개방 북촌문화센터·배렴가옥·홍건익가옥 등 북·서촌 일대에서 진행도심 속 한옥에서 5월 21일부터 31일까지 ‘공공한옥 밤마실’이 열린다.5.21.~5.31. 저녁 8시까지 야간행사 개최서울시는 시민들이 도심 속 한옥에서 초여름 밤의 정취와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5월 21일부터 31일까지 ‘공공한옥 밤마실’ 행사를 개최한다.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 맞이하는 서울 공공한옥 밤마실은 북촌문화센터, 배렴가옥, 북촌라운지, 홍건익가옥 등 총 9개소가 참여하며, 5월 21일부터 31일까지 매일 저녁 8시까지 개방하여 방문객을 맞이한다. 북촌과 서촌 일대에서 전시, 공연, 여행·탐방, 체험·해설, 이벤트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운영된다.2025 공공한옥 밤마실○ 기간 : 2025.5.21. ~ 5.31. *5.26. .. 2025. 5. 14. 이전 1 ··· 107 108 109 110 111 112 113 ··· 426 다음